근로자의 날 휴무를 맞아서 그동안 궁금해왔던 휴게텔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구로쪽을 지나가고 있어서 여탑홈페이지를 보다가
하늘씨가 눈에 들어오더군여. 사진에서 거대한 가슴을 보여주던데
실제로 그런지 궁금해서 직접 만나봤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얼굴은 귀염상이고 글래머라고 해야하나 엄청난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샤워 후에 거사를 치르려고 누워있는데 야애니에서 볼듯한 가슴사이에 껴서 애무를 하는 기술을 보여주더군여
느낌이 장난아닙니다. 제가 스킬이 부족해서 팍팍팍 치고 나가지는 못했는데 하늘씨가 잘 리드해줘서
마지막에 여성상위 자세에서 시원하게 질사했습니다.
자주 보고 싶은데 주간타임이라 ㅜㅜ 나중에 휴무생기거나 주말 일찍 다시 찾아볼려고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