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이용할 기회를 주신 캐슬 대표님과 홍대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이런저런 이유로 좀 바빠져서 차일피일 미루다 근처 볼일이 있어 간 김에 캐슬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기전에 최근 후기를 보고 초이스를 하는데 이번엔 이번엔 추천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미소 언니를 추천해주더군요. 서비스 좋다는 말에 혹해서 "사이즈는 좀..."이라는 말을 흘려 들었습니다.
제 평가는 언제나 주관적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언니가 들어온 순간부터 나가는 그 순간까지 단 한번의 의구심도 없는 즐달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즐달의 기준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느냐 입니다.
나만 좋거나 또는 나만 내상이거나 이런게 아니라 같이 좋다는 것을 느끼면 그게 바로 즐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준에 의하면 더할나위없이 즐달이었습니다.
비록 말은 안통했지만 말한마디 필요없이 잡고 있던 손과 눈빛으로 모든 의사소통이 마치 긴 대화를 한 것처럼 잘 통했습니다.
이 언니에 대한 평가는 서비스가 좋다가 아니라 마인드를 잘 갖추었다고 표현하는 게 더 정확할 듯 합니다.
50분의 시간 동안 손님이 뭘 원하는지....그리고 뭘 해야하는지를 잘 아는 것 같았습니다.
간만에 즐달 했습니다.
매너있게 마음을 열고 인간적인 공감대를 형성해보세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재접견 : 99%
미소 언니 마인드가 어여쁜가 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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