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와서 운동을 시작했더니 너무 무리했는지
몸이 안아픈 곳이 없더라고요
그러는 와중에 평촌에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잔했더니
더아픈거예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마사지 받고싶어 여탑을 뒤지는데
평촌에 싸바타이라고 가성비좋은 샵이있어 예약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샵에들어가니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씻고 누웠는데 똑똑소리와함께 사라씨가 수줍게 웃으며
들어오시네요 순간 살짝 설레였어요 ㅋ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살짝 약해서 부족했지만
그래도 정성껏 해줘서 즐달했네요
역시 후기처럼 가성비 좋네요
자주 방문해서 다른 매니져들 다 만나봐야겠어요
짱구 댓글 지겨워요
그럼 님도 글을 보세여 ㅋㅋ
사라 후기 잘바써여~ 싸바타이 가성비 좋다고 하던데 저도 기회되면 가봐야겠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