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이면 큰아버지 제사라서 올라왔네
저희 집은 본가가 서울이라 많이들 올라오는데..
제가 서른을 좀 넘겼는데 사촌동생들이 20대 초중반..
술한두잔 마시면서 스물 넘도록 아다를 때지 못했다는 이야기에 너무 상심해
조심스레 때볼생각없냐고 이차로 풀을 갔습니다..
늘찾던 정다운대표한테 걍 아는 후배라구하고 들어갔죠 ㅋㅋ
살짝늦었지만 정다운대표한테 전화를하고 택시타고.. 애들 바짝 얼어 있더라구요 ㅋㅋㅋ
강남으로 출발 강남역까지 도착 30분정도 걸려서 새벽2시30분정도 되었을까...?
그렇게 대표님을 만나고 룸으로 입성 룸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고
바로 매직미러실로 입장 처음 매직미러 본1人 정말 미러실에 아가씨 20명정도 앉았있더라구요
그렇게 매직미러안에 앉아있는 아가씨 이곳저곳 살펴보다가 번호91번 효리라는 아가씨 선택~
동생들은 벙쪄서 그냥 있는데... 대표님이 다 케어해주심 ㅋㅋ
룸가서는 뭐 서비스나 이런건 스킵 ㅎㅎ 그냥 노래방처럼 놀았어요 동생들하고 뭐 서비스나 그런건 아무래도 ㅎㅎ
그렇게 즐거운 룸타임이끝나고 바로 구장타임 돌입 구장은 바로 2층으로 올라가고
효리씨랑 즐겁게 웃으며 구장 안으로 들어가 같이샤워까지 해주는 센스 양치를하고 바로거사를치뤘네요
정말 육감적인몸매 구장타임은 저와 효리씨만에 시크릿 ^^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애들도 정말 재밌게 치뤘는지 나올때 얼굴들이 참 달라져있군요 ㅋㅋ
정다운대표님 수고하셨구요^^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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