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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역에는 우정여관을 많이 가시는군요 몰랐습니다.
근데 이지역 어차피 부르는 아주머니 공유하지 않나요? 그 시스템은 잘 모르겠네요.
조건후기는 알았지만 여관바리 후기가 있다는걸 잊고 이제 찾아들어왔네요.
때는 약 반년전 추울때.
급하게 물을 빼고 싶던 중 조건하기도 물이 애매하고... 업소 가기도 예약하기 조금 늦은 대략 11시. (곧 있음 지하철 끊킬....)
제기역 부근 돌아다니다가 오랜만에 한번! 하고 무작정 여관 들어갔는데 아마 위에 쓴 동남 아님 청운장 중 하나 같습니다.
그냥 가장 빠른 분 불러달라 하니 오신 할머니.... 음... 대략 50후반에서 60대초반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싸고 빠르게 물빼자 온 목적이니 바로 시작했습니다.
사까시랑 젖꼭지 애무 아주 잘해줍니다. 똥꼬도 혹시 되냐 하니 그럼~~!! 흔쾌히 하시며 엄청 빨아주시네요. 마인드 하나만은 인정. 단지 외모를 보면 빨리는 중에도 약간 살짝 현타가 ㅜㅠ
노콘된다해서 노콘햇는데 나중에 조금 후회했습니다... 지금시점에서는 별탈 없는거같네요.
빨리 싸고 싶어 빨리 하니 아쉽다는 할머니... 조금 더 하지... 이러시는게 약간 웃겻네요.
결론은 기대를 한다면 여탑후기에서 검증된 여관 검증된 언니만 보자....
전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도 여관바리에 발 끊게되더군요.....ㅎ
2011년? 2012년? 고시촌 3만원 할머니가 기억이 깊게 남아 여관바리 절대 쳐다도 안봤는데 자지라는게 참 무섭네요.
잘보고갑니다~
잘해드려라^^
자지가 무섭죠 ㅎㅎ
다 그런거죠 뭐... 잘 봤습니다.
가성비에.비해 ...싼맛에 소정에 욕정을 풀수 있는 그런곳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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