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18일 좆꼴려 기차타고 김천으로 갑니다.
김천역에서 내려 편의점을 들러 호박으로 향할땐 언제나 가슴이 쿵쿵 거리네여 ㅋ
호박 포주아저씨 인자하게 반말까시며 누구 불러줄까??물어 보시네여
미미 불러달라하고 올라갑니다.
202혼가???호박에서 가장 작은방이네여ㅠ
샤워하고 좆닦고 기다리니 미미 들어옵니다.
안녕~하고 나 알아보겠냐니 기억을 못하네여ㅜ
이년이랑 10번도 넘게 했는데 기억을 못하네 ㅉ
하긴 미미누나 지금껏 창녀생활 하시면서 몇 만명하고 떡을 쳤을텐데 기억할리 없지...하고 생각합니다.
좆과 젖꼭지 삼각 애무 하며 특히 좆을 오래동안 빨아주네염
보지에다 젤을 잔뜩 묻힌다음 방아찍기 시전합니다.
한 몇 분간 찍고 앞치기 뒷치기 존나 쑤십니다.
오랜만에 보니 약간 코성형 한 거 같기도 하고 약간 보수공사 한 것 같기도 하네요.
가연이년도 리프팅 같은거 한 거 같기도 하고...
옆치기로 자세 바꿀려니 미미언니 시겁하며 안된다 합니다ㅜ
예전에 손님이 옆치기 시전하다 좆이 후장으로 들어간적 있다며 그냥 뒷치기 계속하자 하네여.
뒷치기 앞치기 번갈아 하다 좃물 싸갈깁니다.
미미언니 제빨리 질 세정제 들고 보지 씻으러 가네여 ㅋ
딱
요번까지만 생좆으로 쑤시고 담엔 주문한 사가미 0.01mm 실험 한 번 해봐야겠네요
담 후기엔 사가미 실험기 겸 다른보지 후기글 써야지 ^0^
콘은필수입니다 ㅎ
참 대단하네요
미미 언니 아직도 현역이시군영
거기 니미년도 있잔아 ㅋㅋ 며느리와 시어미년이 같이보지팔다 걸린거냐 그런거야? ㅎㅎㅎ
김천 늘 궁금히내요.
사가미 001 괜찮습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