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만 정말로 오랫만에 방문했네여.. 올해는 없고 작년에 몇번 갔었던 기억이.
가을 레미 진달래보고 그후 801호인가 암튼 면접보고 바로 일한다는 엔엡검증갔다가
초극내상을 당한이후 상실감에 신지만 8개월가까이 눈도 귀도 닫고살았네요 ㅋ
올만에 신지만 누굴볼까하다 실장일도 가끔 한다는 리아로 결정 ...
(와꾸) 평범한데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어요.. 꽤 깔끔한 얼굴피부. 이쁜건 아닌데 이목구비가 균형있게 자리잡은.
걍 깨끗하게 생긴 느낌이다라면 정확할듯. 매력을 어필하거나 특이점이 없는 걍 무난하게 이쁘장하다(?)
전 중중~중중+ 주겠습니다 ㅎㅎ
(몸매) 대충 출근부프로필보고 예상은 했습니다..키는 큰편이나 거대한 장신녀느낌은 아니었구요
겉으로 봤을땐 약통 글램 스탈입니다. 허물벗겨서 봤을땐 살이 좀더 있더군여 ㅋㅋ
옆구리쪽에 살이 좀 있는데 전 갠적으로 통을 좋아라해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미드가 눈에 띄더군여.. 최소 D컵. 중력의 법칙상 쳐지는건 어쩔수없지만 묵직한 봉우리를 보니 불끈^^
딱히 눈에 띄는 타투는 안보이더군여. 육덕 글램족들은 맘에 들어하실거 같네여
(티마) 존나 성격 좋더군여.. 첨봤는데도 금방 친해짐. 털털하고 호탕하고 가식없고 솔직담백한 면이 매력
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삼매경에 빠졌네여. 실장일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옵들의 마음을 너무 잘 헤아려준다는 느낌 ㅋ
쉽게 말 틀줄 알았는데 꼬박꼬박 경어써가면서도 유쾌하게 분위기 맞춰주는데 티마 개만족이었습니다^^
(피마) 보통 키스부터 돌입하는데 이번엔 좀 달랐네여..우선 제가 먼저 가림막을 제거하니 센스있게 발맞춰주는 리아..
서로 자연스런 태초의 상태에서 키스하려던 찰나 벌떡 일어나더니 누워있는 저를 공격해주네여
헐.. 이런 스킬이라니.. 완전 깜놀.. 너무 잘하더군여..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하게 절 녹여주는데 예전 핸플때의 생각이 ㅠ
최근 키방서 받아본 공격중 가장 황홀했네여.. 모 핸플언냐의 스크류비제이를 떠올릴만큼 감전된 제 자신을 보게될줄이야;;
이러다 금방 끝날거같아 잽싸게 눕히고 설왕설래의 시간을 갖습니다...장키거부없네여.
북쪽탐험시 괜찮은 반응을 보이네여..탄력받아 남쪽의 옹달샘도 흠뻑 마시다가 매너있게 다가가니 성공리에 교감마무리
전형적인 공강수약의 표본이네여.. 정말 마인드도 좋고 착합니다..
돌아오면서 드는 생각은 " 이제 신지만 도장깨기 들어가야겟네" 리아 안보신분들은 한번씩 보라고 권장드립니다^^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마인드 좋고 착한 친구죠
근데 저는 그 좋은 공격을 못받아봐서 아쉽네요 ㅜ
공격이 아주 부드럽고 감미롭던데 저런;;
착하고 마인드 일품이더군요 ㅎ
후기자알~봐써용
몸매은 약통..가슴큼..성격 호탕하고 밝음..공강수약..
몸매만 제스탈이 아니고 전부다 제스털이네요..
저도 키방은 약통애들이많아(모제 제외) 약통언냐들 자주보는데 저정도면 훌륭한 달림이군요..
리아라..흠....^^
공강수약~찡긋!! ㅋ
엄허 초객할때 커피준 언냐인건가..
도장깨기 가즈아~
많이많이 깨서 깨알같은 정보 부탁드려요~! ㅋㅋ
리아 실장 얼핏 보긴 했는데 ㅎ 좋은 언니네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넵 감사합니다 ㅎ 간보기에 지친 옵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줄 좋은 언니더라구요^^
아...그거였군여.. ㄷㄷㄷ
리아는 예전에 미소옵이 먼저 보시지 않았음?? 모르는척의 리액션을 ㅜ.ㅜ
편안하게 힐링하고 오셨군요,
잘봤습니다 ^^
실장과의 편안한 로맨스를 꿈꾸며 힐링받고싶으면 최고의 선택지가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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