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2주가 넘은듯 하지만 루이 언니 후기입니다.
와꾸 - 민삘에 섹시함 2% 귀여움 2%정도 섞인듯 와꾸내상은 없어보이네요
몸매 - 상체는 스탠다드하니 슴도 적당하니 모양도 이쁘고, 하체는 약통정도로 엉덩이가 말랑한게 만지기 좋습니다
티마 - 일단 착해요 상대방 이야기 잘듣고 호응도 좋고 부드럽게 흘러가네요
피마 - 고양이 모제는 뭐....
살짝 케바케 소문이 있었는데 소울도 있고 좋았습니다.
ps. 한 2주정도 안나오고 있는거 같은데 나오면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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