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평소 금토일 3일은 꼭 달리는 주당이기때문에
지난주 토요일도 어김없이 논현에서 달리고
급상의후 우성아파트사거리로 택시를 타봅니다
둘다 호색한이라 여자없이는 주말을.. 생각도 안해본일
그렇다고 애인이 없는것도아니지만 너무 둘다 프리스타일이라 둘이 노는걸 재밌어하는 그렇다고 게이는아님
일단 예전 플레이때부터 뵈왔던 이수근 팀장 초이스로
미러초이스 패스하고 바로룸에서 맥주홀짝홀짝 따라드시고있었음
역시나 명불허전 소문대로 괜찮은 수애씨 데리고오심
수더분하게 서로인사하고 눈인사 포옹.. 앗 갑자기 전투모드?
급꼴림에 친구나 저나 둘다 급당황
서로 눈치안보고 쪼물딱거리며 즐기고또즐김
정말 가슴 예쁘고 마인드 좋더라구요 수애씨
그렇게 질펀하게 놀다보니 위로 올라갈 시간
생각보다 룸에서 친해져서인지 더 기대되는 2차전
둘이있어서 더 좋은지 수애씨도 공격력이 급상승
나도 내 기술 16단콤보시전하며 홍콩행 탑승예약을 앞둠
마지막 ㅂㅏㄹ사까지 진짜 둘다 레알대바르샤처럼 공방전을 펼쳤네요. ㅋㅋ 오랜만에 느껴보는 살아있음
고맙네요 술이좀되서 초이스도 이수근팀장님 믿고 맡긴건데 후회없이 잘 놀았습니다
먹자스킬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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