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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막걸리한사발하고 뮤지컬로 갔쬬 ㅋㅋㅋ
박해일대표님이랑은 전부터 봐왔던터라
그냥 전화하고 바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전화하니 박해일대표이 마중 나와서 간단히 인사후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10분정도 있다가 매직미러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술이 좀 취해서 그런지 다들 이쁘고 비슷비슷 해보여서 대표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키는 쫌작은데 키에 비해 몸매 비율이 좋더라구요 이름은 엄지라고 했고
가슴도 은근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업되있구~~ 얼굴도 쌩긋쌩긋 웃는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도 많이 어려보이는 언니로 단방에 초이스 했습니다
술한잔 기울이고 인사 받는데 정열적으로 전투 받았습니다 바로 꼽고싶어 죽는줄..
룸에서 술마시는 시간동안 파트너들이랑 과거사들 전부 이야기하면서 섹스쪽으로만 이야기..
뭐 서로 얼만큼 오래해봤는지 이런자세도 해봤다 이런자세가좋다 자랑아닌자랑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네여... 아쉬워하는순간 한번더 신고식
빠르게 결제하고 파트너들이랑 팔짱끼고 바로 올라갔네요
역시나 2차에서도 굿 ~~~~^^
엄지의 장점은 우선 열심히 해주는 센스와 기계적인 마인드가 아니라서
잠깐의 애인모드를 느끼게 하는 능력이 있고 침실매너도 좋아~
오늘 추천받은 언니 강추합니다
다음에도 추천바랍니다? 수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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