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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전 회사 동기와 저녁회식후 둘이서 밤11시쯤 입성~
금요일 이라서 그런가 사람들은 꽤 많이 있더군요..근데..
성비는 남자6:여자4 가까이 되었던거 같았고 여자들은 그중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알바? 비슷한 여자들도 있는거 같더군요!
각설하고 회사동기와 일반 맥주테이블 잡아서 기본에 맥주5병 추가로
시킨후 여러번의 부킹와 스프링을 겪은후 우리처럼 둘만온 여성분들을
부킹했는데 오늘은 얘네들이다라는 생각으로 전력투구~넷이서 춤도주고
분위기좋게 놀다가 에프터신청~콜외침을받고 입구앞에서 기다리니
나오더군요..ㅎㅎ 이때까지는 둘다 홈런치겠다 했는데..ㅜㅜ
암튼, 넷이서 건너편 이자까야에서 술로 달리고 있는중 동기에게 여기서
각자 나가면 찟어지기로 약속하고 파장분위기쯤 동기파트너가 노래방
가고싶다고 떼써서 할수없이 노래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래 노래방온거 물빨이나 겁나해야겠단 생각으로 넷이 19금 게임에 열심히 달려습니다.
각자 커플끼리 찐하게 가까워진 상황에서 노래방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동기가 먼저 자기파트너 데리고 앞서가며 빠이빠이를 외치고 헤어지려는
찰나에 동기파트너가 집에가야된다며 획돌아 제 파트너에거 오지뭡니까..ㅆㅂㄴ 그래서 제파트너 손잡고 둘이 일단 앞서가며 친구는 내동기가 알아서 할꺼니까 둘이같이 있자고 바로 들이데니까 자기 그런애 아니라며 정색하지 뭡니까!ㅜ ㅆㅂㄴ 노래방에서는 줄꺼같이 서로물빨 다해놓더니
술먹고 꼴렸는데 우짭니까? 존심버리고 설득아닌 설득을..몇번의 실랑이끝에 짜증이나서 꺼지라고 방생했습니다.ㅜㅜ
결국 돈은돈대로쓰고 술만 엄청먹고 주말내내 쓰러져있었습니다.
아무쪼록 회원님들은 홈런치시길바랍니다.
홈런후기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상심이 크셨겠는데요?
위추 드립니다ㅠ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국빈관 위추드려요
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준코로 처음부터가서 쇼부보고서 나올때 따로 나오면 확율이 커요
이런 경우 종종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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