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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풋풋한 대학생이 땡겨서 소민씨로 예약했습니다.
지정된 곳으로 소민씨를 만나러 갑니다.
소민씨와의 첫만남~~
하얀와이셔츠를 입고 있는데 170정도의 키에 예쁘장합니다.
음료한잔을 마시면서 대화해봅니다.
약간 얘기하다보니 좋아하는 취미가 같군요~~
신나게 얘기하다 시간이 좀 흘렀기에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소민씨 씻고 나옵니다.
침대로 와서 옆에 안기는데 가슴은 좀 작으나 골반이 아주 좋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키스중간중간 몸을 살살 더듬어 주니 부들부들 떠네여..
가슴으로 내려가서 유두를 공략해봅니다.
소민씨 점점 소리가 커지면서 몸을 조금씩 틀기 시작합니다..
그냥 펄떡펄떡 활어 맞습니다. 이래서 소민씨가 인기가 많나 봅니다.
조금더 내려가서 허리와 다리까지 애무해봅니다.
몸을 뒤척이고 제법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이제는 클리를 맛보기위해 y존을 가봅니다. 왁심깔끔한 빽보입니다.
색깔도 좋아서 맛보기 너무 좋습니다.
부드럽게 클리를 먹어주니 소민씨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들썩입니다.
소리는 많이 커지지만 거부하거나 하는건 없습니다.
반응이 너무 좋으니 진짜 맛납니다.
이후 자세를 바꿔서 BJ를 시켜봅니다. 생각보다 잘합니다.
너무 열심히 해줘서 그만하게 하고 콘을 장착후 진입해봅니다.
근데.....헐~~~~~~~~~~~~~~~~~~~~~ 잘안들어갑니다.
물도 어느정도 나왔는데 잘들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넣는데 소민씨 고통스러워합니다....살살 움직여가며 다시 시도해봅니다..
겨우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조금씩 움직이니 이렇게 소민씨 외칩니다........
.“커~~~~~~~~~~~~~~~~~~”
저 많이 큰편은 아닌데 진짜로 빡빡합니다.
조금씩 움직이니 아까하고는 신음의 톤이 달라지고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빡빡한 압박과 커다란 신음소리에 조금 버티다 마무리했습니다..
소민씨 안고 누워있다가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나오면서 생각해보니 이쁜 여대생 겁탈하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ㅋ
이 언니 진짜 대학생이고 늘씬하고 골반이 좋은 괜찮은 언니입니다. 저는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단, 가슴크기에 집착하시는 분은 생각해보시길~~
lune님^^
대물이심이...... 부럽습니다.
소민 언니 가성비가 좋은 언니이죠.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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