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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후기써도 할인도 안해주는 집창촌 ㅋㅋㅋ
그냥 안쓰고 자고 싶은데 뭔가 섭섭해서 글쩍여.
존대하라고 댓글 다는 형동생들 있는데 우리 다 구멍친구 잖아. 편하게 쓸께. 암튼 야간근무12시간 하고 아침에 나와서 집에서 맥주2캔 깠는데 갑자기 존나하고 싶은거야. 마누라 저 밑에 멀리 친정 가있거든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냐. 알지
생각나는대로 바로 10장 뽑아서 달렸어 10분이면 가. 참고로 10시쯤 됐어. 머시기 10 이 왜케 많이 들어가냐 10장 10분 10시 ㅋㅋㅋㅋㅋ 암튼 한바퀴 돌았어. 생각보다 불빛이 켜져있는 곳이 있어. 한 여섯집 정도 된거 같아. 한바퀴 돌았지. 그 중에 젤 괜찮은애로 골랐어. 선택에 폭은 좁아. 키는 아담 사이즈160은 된거 같아. 살이 꽤 붙어있어 육덕이라고 할께. 돼지는 아니야. 레알이야. 숏타임인데도 안되는거 없어. 다 받아쥐. 콘돔은 끼고 했어. 내 걱정은 안해도 되. 수진이란 앤데 딱히 자기만에 서비스는 없어. 보편적인 Y존 공략으로 들어와 그냥 상대방이 매너있게만 대해주면 키스, 69, 역립 다하면 되. 그리고 반응이 좋아. 물도 적당하게 나오고 콘돔은 선택사항인거 같아. 암튼 애는 낮시간 때만 일해. 오피 주간조 같은 타임이지. 남성상위로 시작해서 옆으로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했어. 뒤로 하면서 엉덩이 찰싹 했는데 거부감없이 격렬한 반응보여. 하 맛있게 잘먹었어. 맛있는걸 먹고 나면 끝은 항상 허무해. 그래도 잘 먹었다. 그만 줄일께. 잠온다 잠이나 자야것다
덜도말고 더도말고 딱 90년대중반 용주골에서
멈춰있었으면 더 바랄게 없겠는데...
용주골 추억이네요 ㅎ
재밌는 후기 추천요
용주골 소식 앞으로도 계속 부탁합니다~
내천쪽이 구관인가요?
http://yt580.org/index.php?document_srl=44011525&mid=community2
제가 용주골 글 올린건데요... 처음... 두장의 사진이 구관이고요...
4번째 사진이 신관쪽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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