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
감사드려요^^
달래...
문을 열어주는 문을 열어주는 달래...
실장님이 가성비 좋은 친구라고 하셨는데
정말 가성비 갑인 친구입니다.
와꾸도 예쁘고
몸매는 평범과 슬림 사이입니다.
가슴도 탱탱하고 그립감도 좋습니다.
샤워 후 누워 있으니 달래도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몸 위에 자신의 몸을 포갭니다.
달래의 입술이 벌어지고 달콤한
달래의 혀가 제 입 안 가득 들어옵니다.
한참의 뜨거운 키스 후 달래가 제 젖꼭지를 혀로 핥습니다.
달래의 혀 놀림이 상당히 자극적이어서
제 자지가 불끈거리고 젖꼭지도 발끈거립니다.
달래의 입술과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이미 불끈 솟아오른 제 자지를 삼킵니다.
달래에게 육구를 하자고 하니
자세를 잡아주는데 탱탱한 엉덩이와
그 사이에 적나라하게 보이는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보니 제 자지가 더욱 불끈거립니다.
저는 달래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로 핥고
달래는 불끈 솟아오른 제 자지를 빱니다.
그렇게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물고 빨다가
달래를 누우라고 하고 달래의 탱탱한 가슴에 입술을 가져갑니다.
달래의 탐스런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달래의 반응이 점점 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달래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달래의 허리가 들썩이고 엉덩이가 꿈틀거립니다.
흥분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달래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음~~ 근데 젤을 듬뿍 발라야합니다.
안 그러면 찢어진다네요...
달래의 보지는 좁보입니다.
암튼 달래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달래의 보지가 제 자지를 쪼이는 감각이 너무 좋습니다.
달래의 쫄깃한 보지에 제 자지를 넣으면서
달래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릅니다.
달래가 흥분되는지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렇게 둘이는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짤꼬님^^
사진에도 몸매가 탱탱해 보이는 언니네요.
항상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우짤꼬님의 달림이 부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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