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약>
프로필
N.F 수애 27세 163cm 44size C컵
백옥같은피부 슬림라인 상급와꾸!!
<외 모>
주 종목이 오피이다보니 아무래도 업소필 언니를 자주보는데
건마는 민간필의 자연미인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애 역시 민간필의 깨끗한 이미지의 언니였습니다.
물기를 머금은듯한 초롱초롱한 예쁜 눈망울 하며...
성형필없는 예쁜 와꾸에서 청순한필이 느껴집니다.
복장은 검정색 원피스... 복장탓인지 요염한 이미지도 느껴지더군요.
키는 160중반이며 몸매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는데...
불룩하게 솟은 자연산 C컵의 슴가에...
잘발달된 골반과 예쁘고 풍만한 느낌의 힙.
신체비율 또한 뛰어나서 다리가 휘지않고 예쁘게 뻗었습니다.
살집은 아예 없지는 않고 슬래머의 글래머의 중간쯤.
청순한 와꾸에 쭉쭉빵빵형 몸매라... 후덜덜한 사이즈의 언니라 하겠습니다.
<대 화>
보이스에서 약간의 독특함이 느껴집니다.
맑게 울리는 느낌이랄까요?
90분타임이라 45분 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처음에 약간은 조용한 언니가 아닐까 했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쉴새없이 말을 하는 언니다보니 심심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약간은 애교스럽기도 하고 솔직한편의 언니이며
대화가 적극적이었습니다.
<서비스>
건마일을 한지는 얼마 안되다보니 마사지를 잘하는 친구에 비해선
능숙하다고 볼순 없겠군요. 패스할까 물었더니 마사지를 꼭
해주고 싶다고 해서 받아봤습니다.
아직은 서투르지만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보여 기특?하게 보이더군요 ㅎㅎ
돌아누우니 상탈을 하니 눈에 들어오는 살결이 희고 매끄러우며
C컵 슴가... 예쁘더군요. 크기에 비해 탄력도 뛰어나서 손을 떼어놓고 싶지 않습니다.
수애가 말하길 자기는 슴가가 성감대라 잘 느낀다고 합니다.
슴가 또한 매력적이라 한동안 슴가에서만 놀았던듯 ㅋ
존슨이를 오일로 적셔놓고 Bj를 해주는데 굉장히 능숙함이 느껴집니다.
제 가슴을 애무하며 핸플을 하는데 이 또한 능숙하더군요.
갓난아기처럼 슴가를 쥐고 빨다가 그대로 마무리.
<총 평>
마사지는 아직 배우는 단계라 아주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 보이며
민간필의 예쁜와꾸와 후덜덜한 몸매... 그리고 탄력넘치는 슴가가 매력적인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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