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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스위티 소연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유는 없지만 갑자기 그 애와의 기억이 떠올랐다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생각이 안났지만...ㅡ.ㅡㅋ
전 원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적당한 시간에 예약을 하고 Dream Theater의 신보를 들으며 분당으로 가 봅니다.
참고로 Dream Theater는 Inside Out 레이블하고 계약을 했더군요.
락매니아들은 대부분 알만한 그 레이블이죠.
DT의 내한공연을 2번 봤는데 DT의 내한공연을 처음 볼 때 딱 소연이 정도의 나이 걸이랑 같이 보러 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ㅋ

간만에 본 스위티 소연.
오랜만에 본 것인데 그래도 기억을 하더군요.
특유의 웃음도 다시 보니 생각이 났습니다.
웃음이 참 괜찮은 친구죠.
풋풋한 느낌이 특히 매력적이고 이쁜 슴가가 존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소연이는 크게 변한게 없더군요.
만화 슬램덩크의 채치수 동생 채소연 정도는 아니겠지만 역시 착한 느낌 가득합니다.
물론 실제로 레알 착한지 뭐 그런거야 알 수 없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그렇다는 이야기죠.
암튼 소연이를 보면 요즘 키방에서는 그래도 좀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군요.
또한 약간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본인 색깔을 잘 유지하게 있는 것이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찌들지 않은 것에 대해 다소 실망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크림처럼 달콤한 그녀의 입술을 느끼다보니 시간이 땡.
웃음 가득한 소연이의 '우리 또 봐요' 소리를 뒤로 하고 헤어집니다.
그리고 보니 뇌 안의 SSD 어딘가에 소연이의 저 멘트가 저장되어 있었던 것 같기는 하네요.
그래서 소연이를 다시 보게 된 것일지도.
소연이가 풋풋한듯 하면서도 은근 영업을 잘 해...ㅡ.ㅡㅋ
어제와 같은 평범한 시간이 오늘도 어김없이 기억을 뒤로 하고 지나갑니다.
그래도 귀여운 소연이와의 시간은 잠깐이라도 기억속에 머물다 가면 좋을 것 같네요.
Only 女TOP
DT의 정규작들은 다 갖고 있습니다.
존 페트루치의 솔로 앨범도 컬렉션에 있구요. ㅎㅎ
나름 오래 일하면서 신선함(?)을 잃지 않는것도 힘든일인데~
본인 색이 뚜렷한 매니져인가보군요.ㅎㅎ
누구나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편이니까요.
시간 되시면 보실만한 친구에요.
소연이 가슴은 잊혀지지 않지요.
명품 슴가죠.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마 그럴지도.....
앋! 전설의 여동생 채소연이었군욛!!
풋풋한 느낌은 뭔가 채소연 필이 좀 있긴 합니닫.
소연 매니저님 후기 잘 보고갑니다ㅎㅎ
님은 뭔가 게시판을 관망하는 느낌이로군요.
뭐라도 이런거라도 끄적여볼까 해봤지만 말이라는게이렇게해봤자 뭔가 오해만살꺼같고 아직 이곳 활동도잘모르다보니 조용히 다른분들께서 활동하는거 보고배우면서 그냥 지내다 다시 좋은 후기쓸기회가되면 소개해보자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간 키방을 많이 경험하진 못해도 어떤 매니저들은
후기,후기닉 자체를 워낙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고
그로인해 블랙도 나오기도하다보니 저도 움추려진것도있었나봅니다 여하튼 제가 좋은 친구를 보게된다면
최대한 관망하지않고 잘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럼 그런 사정이 있으니 후기는 쓰기 어렵다고 저한테 쪽지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벤트권은 기본적으로 후기가 필수입니다.
이벤트권 사용 후 아무런 언질 없이 후기를 남기지 않으면 제 입장에서는 아, 회원이 무료권을 먹고 튀었구나...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죠?
추천 드립니다~!
뉘신지 모르지만 후기 좀 쓰세요.
아햏햏
초접은 정보 위주로, 재접은 감성 위주로 컨셉을 잡아보려고 하는데 일단 누구든 재접을 해야....ㅡ.ㅡ^
여실장님이 누구를 말하는지 모르지만 잘 있는 것 같습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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