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부근 우리은행에서 만나자고해서 출발했음
본인입으로 156-65 c컵이라고하는데 가서 보니까 한 80키로 되보입니다
츄리닝에 쓰레바신고 나왔고 어디 피시방같은대서 상주하는지 머리도 안감은상태에
생긴건 눈 작고 키작고 ㅈㄴ뚱뚱해서 굴러다니는줄
진짜 살다살다 이정도 추녀를 본적없을만큼 못생겼음
허벅지가 강호동 전성기시절 허벅지보다 두꺼울듯
보징어 있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함 <-- 100%있다는 소리
아무리 욕정에 노예가 된상태라도 정신차릴수있을만큼 정신이 또렷해지는 외모와 스펙에 그냥 꺼지라고 하고
뒤돌아서 절단함 진짜 팰뻔함
절단잘하셨네요 ㅠ
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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