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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나의 똘똘이를 믿고 맡길수있는 초아

    업소명
    압구정 도깨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스파

    아가씨 예명 : 초아



    술이 좀 대서 그런지 마사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홀딱 벗고 푸욱 자다 일어나니 몸이 한층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주로 어깨와 허리 부분이 많이 풀어진듯 하며 도깨비 같은경우는 마사지 별 걱정 안합니다.


    여러 관리사님에게 받았지만 다들 잘하시는듯 합니다. 가끔가다 온몸이 쑤시고 몸살같은 날도 있었지만


    아마 마사지 합이 안맞아서 그런듯 한거 같습니다.


    마지막 전립선시에는 알맹이를 착착치시며 흐물흐물 반꼴댄 똘똘이를 착착 올려주시는데 그래도 흐물흐물하네요 ㅠㅠ


    술만 먹으면 말을 안듣네요 ㅠㅠ


    노크소리와 함께 차분해 보이는 초아언니가 들어왔습니다.


    흐물흐물하게 갈길을 찾지못하는 똘똘이를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듯 간단한 인사와 성공시켜주겠다고 얘기합니다.


    마인드 훌륭하네요 !!!


    살짝 걱정했습니다 발사 못하고 갈까봐 집중도 많이 하고 했는데 말을 안듣는 똘똘이가 미워집니다.


    관리사님의 손길도 좋았지만 초아가 따스하고 빨아주는 압으로 바짝 기립 시켜줍니다.


    인자 좀 말을 듣는거 같았습니다. 사람을 가리는지 딱딱하게 기립합니다.


    자세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만 서비스 마인드 훌륭하고 성공 시켜주겟다는 그말에 확신이 느껴졋습니다.


    헤롱대는 저를 보더니 눕히고 올라와 신나게 찍어댑니다. 돌리고 방아찍고 돌리고돌리고 ~ 


    중간중간 귀두까지 바짝 빼서 귀두를 자극하는 스킬이 일품이였습니다.


    조금 지치는지 힘들어 하는 모습이 살짝 보여서 매너남인 제가 헤롱대는 몸을일으켜 뒷치기로 신나게 박아 댔습니다.


    상체를 세웠다 눕혔다 팔을 잡았다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가 박아대니 슬슬 신호가 잡힙니다.


    왠지 이번에 발사 못하면 시간이 ....


    그느낌 살려 정자세로 바꿔 양쪽 다리를 어깨에 걸친뒤 계속 박아 댑니다.


    점점 신호가 강하게 오길래 허리움직임 속도를 최대로 올려 템포를 높이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 지며 마무리했습니다.


    발사 못하고 갈줄 알았는데 마인드 좋은 언니와 접견 하니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간혹 술을 많이 먹은날 발사 못하고 간 기억이 좀 있어 최근들어 자제하며 발사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한 달림들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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