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세벽 일 끝나고 집에와서 쉬고있었습니다 캔맥주와 함께 영화 한편 때리면서...
조금있으면 셰벽5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죠
그러던중 심심해서 핸드폰을 켜보니 저번에 와있던 안부문자 초아실장님 번호
전화를 걸었죠 지금 가면 아가씨들 좀 있을까 하고요 한~두타임만 할 생각으로
아가씨들 있다는 소리에 바로 씻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6시 정도 별로 없겠거니 생각했죠
온 김에 초이스나 보고 가자 없음 집가야지 뭐 했는데 그래도 2조~3조 사이 봤네요
딱 한명 맘에 들더군요 어떠냐고 물어보니 괜찮은 아이 라고 하더군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하나
적당한 키에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나오고 여우 상 에 얼굴
눈이 큰걸 싫어해서 애교살도 인조적인걸 싫어하는데 딱 보기 좋은 눈
개인적인 취향이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술한잔과 이런 저런 대화를 오갔습니다
혼자 가서 그런지 스킨쉽이 급했습니다 인사쇼 볼때 가슴이 자연산인데 빵빵하더라구요
빠른 스킨쉽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는건 두타임 뿐 더 하지도 덜 하지도 말자는 굳은 신념으로
그런데 언니가 술이 좀 되었네요 두타임째 연장 하였고 술한병을 다 비웠습니다
초아실장님께 물어보니 킵핑술 주시더군요 반이상 차있는걸로다가 이로써 모든 연장 준비는 끝
그러던 중 하나가 일어나더니 웨이터 호출 뭐 물.음료.얼음.티슈.물수건 등등 이것저것 시키더군요
필요했겠거니 술취해서 앞에 있는거 못찾는 거겠거니 생각했죠
그러더니 변신한 그녀 셔츠 단추 3개풀어주시더군요
어짜피 자기 이번타임 끝나면 퇴근하신다네요
그리고 나서 키스타임 조물조물 쭈물쭈물 촥촥촥 척척척
바로 초아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미리 3연장 끈어주세요 라고 그 ...촉이 있잖아요
네 ~~~ 촉이 맞습니다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갑작스래 돌변한 하나
저는 허벅지 힘주고 하나 둘 하나 둘 운동을 싫어하는 저는 그날만큼은 엄청난 운동량을 발휘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계단 오를때 후덜거립니다
동내 조기축구 풀타임 3경기 뛴 느낌 3개월치 운동은 롤리팝에서 다했네요
감사합니다 초아실장님
덕분에 잘 마시고 잘 먹고 운동잘하고 갑니다
집가는 차량까지 잡아주시고 고마웠어요
나왔을때는 회사사람들 출근하는 시간이라 나가기 쫌 그랬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한 하루네요 ^^
정기적인 운동하셔야 근육 경련 안오십니다
그러다 쓰러지세요 !!
잘읽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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