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수록 귀차니즘에 후기를 안쓰다보니 너~~~ 무 편하네요.
근데 수빈이 이 아이는 막판에 급하게 실사도 한장 찍었겠다, 5시 운동가기전에 급하게 써봅니다... 쿨럭~~
(방금 보고온 따끈따끈한 후기임~)
요즘 분당에서 수빈이를 모르면 간첩이죠.
후기부자 수빈이!!
해피한하루님 후기를 필두로 특히 최근에 후기들이 쭉쭉~ 올라온 아이.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이라 제가 한번 직접 검증해 보았습니다..ㅎ
커스는 작년 2월인가 지연이 보고나서 1년만이네요.
오랫만에 갔더니 입구도 못찾고 헤맸다는... 쩝~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게 수빈이가 입장합니다.
어느 후기에선가 강소라 닮았다고 본것 같은데 제눈엔 강소라 보다는 황보라가 보입니다.
특히 웃을때 눈,코,입이 아래 사진과 많이 닮은듯 하네요
상당히 큰 눈에 살짝 다크써클이 있는 느낌입니다.
며칠전에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 피곤해서 그런듯...
중두형 얼굴에 턱은 약간 뾰죽한 느낌이네요.

아주 예쁘다고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매력있는 얼굴인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길거리에서 볼수 있는 흔한 이쁜 얼굴"
이랄까요?
수빈이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별로 안좋아하는듯..
오랫만에 왔더니 긴장해서 그런가... 쯥... 첫단추부터 잘못 끼웠어.. 제길~~ ㅡ.,ㅡ"
얘기를 하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해보고 재능도 많더군요.
말하면서 쑥스러움을 좀 타는듯 해서 물어보니 잘생긴 남자는 부끄러워 잘 못쳐다보고 곁눈질로 본답니다.
근데 저는 아주~~ 똑바로 보고 얘기하더라구요... 쿨럭~~ 쩝..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
생각보다 대화를 잘하고 재밌습니다.
한시간 내내 대화만 해도 재밌을것 같더군요.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그럴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여탑 초창기부터 배워온지라...ㅎㅎ
적당한 시간에 대화를 끊고 누워 봅니다.
담배의 잔향이 약간 느껴지지만 키스에는 무리가 없네요.
단, 딥키스는 아직 못배운듯.. (두달됐는데 지명분들이 좀 알려주세요... 도대체 키스 안알려주고 뭘 알려주신건지...ㅋ)
본인은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는데 제 기준에서는 촉촉하고 좋았습니다.
손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수빈이는 운동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쓰담쓰담을 해보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랑말랑한 촉감이네요...^~^
터치마인드도 좋은편이구요,
기존 후기에서 활어과라고 본것 같아서 열심히 해봤는데 저는 오늘도 실패입니다. 반응이 신통치 않네요...ㅡㅡ"
방어력도 좀 있길래 공격을 한번 시켜보았는데 헐~~
별거 없는데 이상하게 필이 팍팍 오게 은근 잘하네요...
얼마되지 않아.. GG를 외치고...ㅠㅠ
보통은 끝나고나면 정리하기 바쁜데 수빈이는 끝나고 나서도 서두르지 않고 모드를 유지하네요.
사진을 안찍으려다가 갑자기 찍고 싶어져서 조명도 안밝히고 급하게 찍다보니 발로 찍은 느낌이...쩝~~
헉.. 이제 운동가야해서 이말을 끝으로 후기를 마쳐야 겠네요..
"외모, 애인모드 모두 아주 좋았던 수빈이, 조금만 더 일찍 봤더라면 하는 미련이 살짝.."
"Only 여탑"
예약 펑크난 이후로 못보고 있는 아이;;
언제나 볼라나 ㅋㅋ
언젠간 먹......아니 보고 말꺼야 ^^;
후기잘보고갑니다
귀여운 매니저군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탠다드(약통)-글래머 사이즈 같네요
몸매가 적당히 보기 좋은 친구로군요.
후기정보 감사합니다 ^^
오동통하니 귀여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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