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랑 발목등 관절이 좋지 않아~
요즘은 건마를 찾게 되네요~
집에 뒹굴뒹굴 하다보니 스물스물 나가고 싶은맘이 기어나오네요~
역시 비가오던날~
평촌에 있다고 하니 지하철을 타고 가봅니다~
내려서 5분안 거리에 있네요.
믿을건 여탑 후기라 후기보고 사라언니를 찾아봅니다~
다행히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는군요~
우드득 관절을 어루만지며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하고 환복한후~
기다립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160 정도에 아담한 체격을 가진 이쁜이네요~
마사지는 나쁘지 않게 하는것 같습니다.
손압도 적당한것 같고, 구석구석 *^^* 잘 마사지 해줍니다.
이날따라 피곤해 귀찬음이 밀려와 대화는 거의 안했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웃으며 바이바이 합니다.
가성비는 진짜 좋은거 같네요~^^
싸바이타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소문으로만 듣던곳
사라 후기 잘바써여~싸바이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성비 조은곳이라고 소문이 있더라그여
싸바이타이 예전엔 많이 갔었는데 그동안 후기 없어서 사라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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