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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민서] 팔딱활어 재접기.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안녕하세요.

     

    요즘 좀 바쁘다 보니 후기쓸 겨를이 없었네요.

     

    밀렸던 후기 끄적여 봅니다.

     

    요즘 휴게쪽에 신입 언니들이 별로 없어서 자극을

     

    유도하는 업소가 드문탓에 이미 봤던 강남 방앗간의

     

    "민서" 언니를 보러 갔습니다.

     

    처음 보던때, 팔딱거리던 활어느낌이 생각나서지요. ㅎㅎㅎ

     

     

    나이 21, 155cm, 42kg, A컵.

     

    노콘 2, 질사 1, 입싸 2 가 가능한 언니지요.

     

    사실 마른몸매라서 이 언니를 볼까 말까 했었지만, 워낙에 팔딱뛰던

     

    극강 활어가 떠올라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래, 너 오늘도 함 주거바라~~ 하구요...ㅋㅋㅋ

     

     

    오랜만에 만난 민서언니.

     

    여전히 슬림하고 앳된 언니입니다.

     

    넌 대체 살이 왜 안찌니.

     

    남자들이 좋아하는건 살짝 통통한 느낌의 언니 스타일이야~

     

    하며 던지자,

     

    애초에 먹어도 살이 안찌는 스타일인걸~~.(축복받은 뇬? ㅋㅋ)

     

    그럼 통통한거 좋아하는 오빠는 왜 날 보러 옴? (으잉? ㅋㅋㅋ)

     

     

    너의 반응을 보러 온거지...

     

    갓 잡은 생선마냥 팔딱 거리는 모습 보려고~~ ㅎㅎ(흘깃~!)

     

     

    그렇게 간만에 보는 얼굴을 마주보고 잡담을 하다, 샤워실로 고고~

     

    깨끗이 씻고 나와선 민서언니와 바통터치.

     

    전에는 샤워실로 따라 들어오더니, 이번엔 각자모드였네요.

     

     

    벗은몸을 보니 더욱 로리형을 선보이는 민서언니.

     

    침대에 누우니 키스부터 덤빕니다.

     

    키스를 받아들이고(?) 있자, 제 몸 구석구석을 훑어 내려가는 민서.

     

    따끈~한 입술과 입속이 존슨을 감싸옵니다.

     

    하아~

     

    탄식과 함께 힘이 들어감을 느끼고, 그만하랄때까지 이어지는 민서의 공격.

     

    위기감과 더불어 바통터치.

     

    민서언니의 음부근처 여기저기를 혓바닥으로 난도질을 하자, 꿈틀대는 민서.

     

    하지만, 예전만큼의 반응은 없더군요.

     

    벌써 몸이 익숙해진게냐~~~ ㅠ

     

    아님, 나의 실력이 줄은것이더냐~~~ ㅠ

     

     

    어쨋든!

     

    민서의 몸이 꿈틀대기를 몇번.

     

    민서의 몸속으로 파고들 준비를 합니다.

     

    이날 민서가 살짝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저의 애무에도 불구하고 삽입전

     

    젤을 바르더군요.

     

    뭐 그다지 신경쓰일 부분은 아니지만, 전과 조금은 달라진 모습?

     

     

    작은체구와 활어과, 그리고 꽤나 쪼였던 조임상태로 기억하는 민서.

     

    역시나 조임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존슨 몸통에 전체적인 압박감을 느끼며 전진~~~~

     

     

    서서히 피스톤을 올리자 민서언니가 좀 천천히를 외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날 민서언니 몸이 조금은 편하지 않은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스무스한 진행으로 미끄덩~ 미끄덩~~ 끈적~ 끈적~~ 하게

     

    피스톤질을 해 댔지요.

     

     

    예전과는 좀 다른 민서언니의 활어반응은 보통수준에 머무른 날.

     

    조금은 아쉽지만 인위적으로 되는 문제는 아니라서, 어쩔수는 없었네요.

     

    극강의 활어를 또 보려했기에 살짝 실망을 했지만, 민서언니는 역시나

     

    체구와 체형에서 비롯된 조임 만으로도 충분히 즐달이 되는 언니에요.

     

     

    시각적 만족도는 떨어졌지만, 존슨 하나만 보면 거의 비슷한....

     

     

    그렇게 열씸히 삽질을 끝내고 마지막 키스와 함께 퇴장했습니다.

     

     

    컨디션 탓인지, 아님 이미 몸이 익숙해진 탓인지 모르겠지만, 

     

    극강 활어느낌이 줄어들어서 아쉽긴 했습니다.

     

    그리고, 전투후에 환한 상태에서 민서언니 잠지를 보게 되었는데 갈색점 같은게 음부

     

    근처에 있어서 많이 신경 쓰이더군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인유두종이 아닐까 생각되서 민서에게 병원을 가보라

     

    해 봤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말이지요...

     

    병원에 자주 간다는 이야기와 함께 병원에선 별다른 얘기가 없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담번 내원시엔 물어보라 했지요.

     

    서로를 위한 일이니까 말입니다.

     

    저는 그러한 일련의것들이 걱정되서 항상 업소를 방문해서 전투후에는

     

    소변과 더불어 가글제로 뿌리주변을 세척합니다.

     

    가글제가 꽤나 쎄다고 해서 말이죠...

     

     

     

    사실 민서외에도 방앗간에 연아언니를 봤는데, 후기를 쓸수가 없네요...ㅠ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ㅠ

     

    내상이면 내상대로 즐달이면 즐달대로 기억이 있어야 하는데 당췌 연아언니는

     

    한톨의 기억이 없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ㅠ

     

    후기 하나 날렸어요~~~ ㅠㅠㅠ

     

     

    그럼 오늘도 즐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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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4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5.23 18:20:34

    이레서 어지간하면 후기는 바루바루^^

     

    언젠가 키방인증 성공하셔서 휴게.키방 팟팟달리시길 바랍니다 ㅎ

    럭셜맨
    럭셜맨 · 2019.05.23 20:48:32
    그러게요..ㅜ
    기억력이 날로 감퇴를..
    오피 후기두 있는데 제휴에서
    사라지고..ㅜ

    키방은 진짜 구경하러 함 가야 하는데
    벼르고만 있네요. 쩝. ㅋ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5.22 14:34:43

    로리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볼만한 언니같아보이네요ㅎㅎ

     

    아마 그날은 언니가 좀 피곤했던지, 반응이 쏘쏘했던 것 같아보이는군요. 백의 하나 걸릴날에 가신 듯하네요.

     

    다음번엔 흥겨운 반응 보시길 응원드릴게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5.22 14:56:37

    로리족도 그렇고, 한번 본 분들은 어떤 언니인지 잘 아는 아이에요.

    제가 가는날이 아마 장날이었던거겠죠. 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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