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좀 지난 후기 올립니다.
날씨도 찌뿌둥하고~ 몸도 쑤시고 해서~
근처에 눈팅하던 궁을 찾았습니다.
이런저런 질문 뒤에 실장님 추천해주신 미소씨를 봤어요~
준비하고 어떤분이 들어올까 두근두근하며 누워있는데~
똑똑하며 미소씨 들어오네요~
제기준에 약건 통통하며 볼매 스타일인 외모입니다. 나쁘지 않아요~
날씨랑 미세먼지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면서 이것저것 간단한거 요구하는데 이언니 잘 받아 주네요~
손압도 괜찬고~ 부지런히 수다떨며 여기저기 해쥬네요~
한동안 어디 갔다왔다고 합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스트레스 풀고왔어요~^^
찌뿌둥할땐 건마도 좋은것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짱구가 스트레스 자체에요.
미소 후기 잘바써여~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면 스트레스 풀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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