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왓수다 방문해보려는데 예전에비해 나오는 매니져들이 많이 줄었네요..
예전만하더라도 티가부족해 강제로 쉬는매니져들도있었는데 이제는 그정도까지는 아닌듯합니다
그날 출근현황을 쭉보다가 예솔언냐가 괜찮아보여 예약을해봅니다
장신육덕스타일의 매니져네요~
시간에 맞춰 입실하여 티에앉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있는데 얼마후에
예솔매니져가 똑똑거리며 환하게 인사를합니다
우선예솔 매니져의 스타일을 이야기해보자면 육덕치고는 아주 상당히 이쁜얼굴을 가지고있는편이구요~
보통 장신육덕하면은 육덕이라기보다도 뚱에 가까운 매니져들이 많았는데
예솔매니져는 적당히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나온? 상당히 괜찮은 몸매와 페이스를 가지고있네요~
그녀가 건네주는 물을 한잔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를 해보는데 아주 상당한 입담을 자랑하는 언냐네요~
주저리 주저리 그녀가 하는말에 시간가는줄 모르겟네요 슬슬 스킨십을 시도보는데
그녀도 눈치를 챗는지 알아서 능동적(?)으로 움직입니다 딮한키스도 비교적 잘받아주는편이며
굉장히 능수능란하게 플레이가 이어지네요~ 실은 키방가면 거의 대부분이 내가 리드하고 진행하고 그런경우가많은데
예솔이 앞에서의 저는 그냥 한마리 순한 양이 될뿐이었습니다
조금의 시간도남기지않고 1시간을 거의꽉꽉 채우다못해 약간 오버까지했는데 예솔매니져는 별로 개의치않아보였습니다
헤아릴수없는 달림을하면서도 이런적은 흔하지않은경우인데 제가 운이좋았나봅니다
너무나도 감동받았고 정말 뜻깊은 달림이라생각이됩니다
저는 한번본 매니져는 두번이상보는경우가 정말정말 드문편인데
다음번에 왓수다갈떄는 예솔언냐꼭 예약해서 봐야겟네요~
지연이 출근 왜케 안하지 흠냥 ㅎ
너무많아서탈 ㅜㅜ
^^ 후와 굿굿굿 잘보구요 ^^
후기 잘봤습니다 ^^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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