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한테 아라씨의 명성을들어 예약을 시도했지만 왜케 출근을안하시는지..ㅠㅠ
드디어 한달 만에 딱 맞는 시간대에 예약가능해서 예약성공!!
섹시한 얼굴이며 한눈에도 글래머러스한 굴곡..
반갑게 맞아주며 소파에 앉는데 그 가슴골에 눈이 고정되는 상황이 자꾸 생깁니다.
애써 눈길을 돌리는데 이번엔 그 짧은 치마차림의 다리를 소파에 얹고 마주앉아 얘길 하는통에 허벅지 사이에또 눈이;;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라 야구얘기도 좀 하게 되었는데
야구에 얽힌 얘길 고딩시절 얘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아주 재밌게 얘기를 잘받아 주는군요.
얘기 조금 하다보니 시간이 무쟈게 후다닥~~
시간이 얼마 안남다 보니 아라양이 마니 미안해 합니다.
저는 이때 부터가 좋았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서비스만을 받을지 그래도 맛사지도 조금 나눠서 받을 지를 제게 묻습니다.
한마디로 기본이 된거죠.
저는 기왕 맛사지에 왓으니 짜르르한 느낌만이라도 받을려고 나눠서 받기를 전달합니다.
그러자 아라언냐 본인은 맛사지가 좀 약하니 안시원해도 이해해주면 좋겠단 뜻의 얘기를 하네요.
약한 맛사지는 애써서 시원하게 하려할 필요없이 부드럽게 기분좋은 느낌을 주면 되는데
본인은 아무래도 맛사지샵에서 니즈를 못맞추는게 아닌가 해서 맘에 걸리나 봅니다.
가뜩이나 없는 시간에 등과 엉덩이 맛사지를 하고나니 시간이 ㅎㄷㄷㄷㄷ;;
어차피 안될거 가튼 시간에 너무 욕심차리지 말자는 생각으로 걍 느긋이 앞으로 돌아 눕습니다.
발목 언저리를 아라언냐의 입술이 훑는데..
'사람이 입가지고 하는게 다 그러치..' 라는 생각으로 찌리~ 함을 느끼는 순간
아라언냐 아래쪽으로 내려가 떵가시를 해주십니다.
느낌 조쿤요.. 그러나 속으로는 금방이라도 땡~!! 할 시간의 압박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아라언냐 다시 그곳을 스윽~ 스윽~ 낼름~
그러다가 한입 머금었다 싶은 순간...
머릿속에 불이 퐈~ㄱ~!~!~ 켜집니다.
이것은.. 바로.. 그..아라씨를 접견해본 분이라면 다 아실듯한...
아 증말 시간이 왠수, 시간땜에 짧게만 마치고 서둘러 핸플 들어갑니다.
자극을 좀 얻을려고 가슴을 만지는데..
보기에도 충실해 보였던 슴가가 플필의 B컵을 비웃는 양 탱글하게 손안에서 넘쳐납니다.
이정도는 C컵이라 해도 무난.. 더군다나 그 탱글하기가 최근 느껴본 슴가중엔 최곱니다.
손안의 느낌에 감탄하는 동안 결과는 어트케 됏을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그거죠~~ ㅋㅋㅋ
정말 6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 순간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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