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해들어 유난히 갈곳을 잃고 헤매다 연타석 내상으로 심신이 피폐되어 1달가까이 방황하다 립카페는 어떨까 싶어 눈팅하다 원가권으로 입성해봅니다. (방장님.실장님께 감사감사)
연이어 슈퍼뚱에게 걸려 상처입은 트라우마로 한달을 쉬었네요. 그나마 안면있는 키방 지명도 행불..
이런저런 사정과 원가권이 모여 립카페로 입성합니다.
20분은 좀 짧은 느낌인데 코스는 4가지로 나뉘네요.
그나마 C코스가 무난해보여서 마음정하고 call..
하..근데 실장님이 내일 오라시네요. 오늘은 수위낮은 언냐만 나욌다고..끊고나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정찰이니 일단가보고 맘에 들믄 또가믄되지 싶어서 그냥 gogo.
A코스는 아닌거같아 B로 요청합니다.근데 씻으며 생각해보니 B코스가 생각이 안나는...이게 불행의 시작이었네요.
기대에 부풀어 대기하며 B코스 찾아보려는데 언냐가 톡 뛰어들옵니다..앗싸.이쁘고 날씬날씬..상처받은 영혼이 정화되고 간단인사후 시간이 짧으니 바로 본론으로..
정말 오랜만에 이쁜 언냐가 츄릅츄릅..소리들음서 벽거울로 눈팅하니 더이상 좋을수가 없네요..더도덜도말고이대로 쭉~~~하는데...갑자기 언냐가 뭐라함서 돌아서네요..구름을 거닐다 순간 멍...저 언냐봉지가 내 얼굴로..뭐지? 관전이라니???
그제야 B코스가 확 이해가되네요...
하~~ 저 예쁜 봉지를 감상하며 입으로 열심히 기쁘게 해주는 건 좋은데..근데 이 언냐...봉지가 이뻐도 너무 이쁜..
순간 전 세상을 다 잃은 듯한 고통이ㅡ.ㅡ
어떻게 저렇게 이쁜 역대급 봉지를...눈앞에서 보기만 하라는건지..고문도 이런 고문이...
미친듯이 엉덩이 주무르며 안타까운 신음만 흘리다 결승점에 이르러 탈진합니다.
"자기 봉지 왜케 이뻐?"
"그치? 호호..내가 쫌그래..."
"일케 이쁜줄 알았음 차라리 A로 할걸..사람이 할짓이 아니다...C이상은 원래 안해???"
"아냐.하는데 요새 몸이 약간 안좋아서..담에 와"
아..그나마 희망은 주는군요..
정말 일케 이쁜 봉지를 본적이 있던가싶을 정도로..
다시는 그녀를 B코스로는 볼 자신은 없습니다.
그날이후론 C줄래만 기다리며 삽니다...
립카페 첫도전은 일케 "안타까움"으로 ...
실장님 줄래양 컨디션 조아지믄 꼭 연락주세요..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방장님 덕분에 간만에,,,아주...줄래 언능 컨디션 조아지기만 기다립ㄴ다^^
재접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회복하는 동안 다른 언냐들도 함 바야겠어요^^미소방장님꺼 눈팅 열심해서,,,
제가 마돈나 엔엡 나오면 보고후기 올리니 실사 침고해서 달리세여~~
오.....줄래양 잠지가 이쁘게 생겼나 보군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ㅋ
관전시, 잠지 자체도 이쁘지만,,, 힙 계곡에서 샘물까지 라인이 한폭의 동양화,,,아주 이쁘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