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안양 안일여인숙의 정양은 이제 개인 번호로 연락해야만 만나는 숨은 맛집같이 돼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안양을 들를일이 있어 연락해봤습니다. 마침 일하는 날이라 시간이 되는군요.
저녁에 시간을 잡고 모텔에 쉬고간다고 얘기하니 알아서 줍니다.
방 문자 보내니 약속된 시간이 약간 지나 정양이 옵니다.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역시 서비스 하나는 예사롭지 않습니다.
재촉없고 천천히 서비스 해줍니다.
처음엔 삼각부터 온몸을 혀로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극강의 똥까시 들어옵니다.
특히 꺾고서 빨아주는게 예술입니다.
준비운동을 마치고 콘돔 장착후 열심히 박습니다.
발사가 늦어도 재촉하지 않아 느긋하게 자세도 이리저리 바꿔가며 합니다.
한잔 해서 그런지 시들어버리니 콘돔을 빼고 다시 빨아 세워주고 합체후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전설은 전설입니다 ㅎㅎㅎ
현타는 오지만 한번 강한게 필요할 때마다 생각나는 정양입니다.
그래도 연락처좀....ㅎㅎ
아무나 연락해서 볼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소개로 가능한거라서요 근데 소개도 잘 안해줄껍니다 ㅎㅎ
정양 보고 싶네요
만나고싶어요 ㅋ
잘보고갑니다 ㅎ
아줌마 티 많이 나는 보지인가요?
이정도면 바리가 아니구 조건아닌가요?
ㅎㅎ
손님한테 존나맞는거 아니냐?ㅋㅋㅋ
정양은 이제 개인번호로 연락을 해야 만날수있는 개인사업자군요
개인사업자 ㅋㅋㅋ 정양보면 세금계산서도 발행해주나요? ㅋㅋ
저도 연락처 공유 가능할까요? 부탁드립니다 ^^
r그정양의 번호를 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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