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방문해서 떨리다 싶을정도로 기다림에 나래매니져가 들어 온것이었다. 진짜 나이에비해 어려보일정도이구
귀여워서 깜짝놀랬습니다.
처음부터 엎드리라고 하길래 논스톱으로 진행 똥까시로 깊숙히 넣을정도로 나이에 안맞게 깜짝놀랬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여상부비로 시작해서 어떤서비스를 원하냐고 묻자
잘모른다고 그냥 원하는걸 해달라고 했더니! 아니 왠걸 입사로 해드리겠다는말에 좋다고 했습니다!ㅋㅋ
그래서 한참을 그렇게 부비부비 하면서 BJ진행
"오빠 나올거 같으시면 말해주세요"그말에 갑자기 69자세로바꾸더니 한참을 그렇게 달리고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진행!ㅋ
투샷이 가능한 매니저인데 한번더 할수 있냐고 묻자!
나래매니져 왈:오빠 너무 많이 나오신거 같아서 투샷은 힘들거 같아요ㅋ
귀여우면서 나이에비해 성격이 매너있는 나래였던기억이 납니다!
첨이라 사진이 좀 부담 했던모양이라서!
담에도 다시 방문하게 됀다면 사진 찍어도괜찮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기분 확실하게 풀고 왔습니다!^^
고생하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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