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곡 TIME
아가씨 예명 : 예쌤과 유리
안녕하세요. 간만에 건마 후기네요.
원가권으로 방문했구요.방문일시는 4월26일 이네요.
위치가 제가 예전에 많이 다니던 모텔촌 근처네요. 화곡동 복개천 쪽이요.
승용차를 센터에 맡겨놔서 택시 타고 갔습니다. 간만에 가니 추억 돋네요. 전에 다니던 술집들도 아직 있고. ㅎㅎ
암튼 승용차 가져 가셔도 새건물이라 주차는 편하실 겁니다.
가게도 새건물에 입주되어 있어서 시설이 깔끔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네요.
샤워하고 티에 들어가니 티는 조금 좁고 베드가 좀 작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런건 신경 안쓰자나요.
시간 정시에 맞춰서 마사지 하시는분 들어오시네요. 나이대는 30대 초중으로 보이고 예쌤이라고 불른답니다.
마사지 압은 중에서 살짝 더 쎈 정도 이고, 딱 좋았습니다. 첨에는 별 말 안했는데 말문이 트이고 나서는 말이
많으시네요. 강남에 있다 넘어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말투가 상당히 나긋나긋하고 새벽방송 진행하는
아나운서 톤입니다. 전립선까지 므흣하게 잘 받고 있는 중에 유리가 들어옵니다. 눈웃음이 좋고 몸매도 굿이네요.
가게 홍보에 있는 사진 이랑 싱크율이 어느정도 맞는듯 가슴은 오히려 사진이 덜 나온듯 합니다. 실제는 아주 만지기
좋고 큽니다. 전립선 받는 중 유리가 들어와서 귀 마사지 하고 예쌤은 나가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삼각애무와 옆구리
무릎쪽 핥아주고 알도 열심히 정성껏 빨아주고 BJ도 열심히 하고 신음소리도 열심히 냅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탱탱
해서 만지면서 시원하게 입사했습니다. 옷 입혀주는거 입고 인사하고 빠빠이.
마사지도 잘 받고 서비스도 이쁜 언니랑 잘 받았습니다. 다시보니 사진에 김소은 닮았다고 나오는데 좀 닮았네요.
재방문 의사는 90프로 실장님이 야간에 꼭 와보시라고 하는게 야간에 뭔가 에이스가 있는듯.
암튼 원가권으로 즐달 했습니다. 깔끔한 시설에 언니들 실장님 다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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