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고로 .... 섹스를 잘해야 칭찬을받습니다.
전 오늘 돈주고 섹스강의를 받고왔습니다.
상대가 누구냐구요 ?? 강남최고 섹녀 규리에요 .
와꾸로도 빠지지않죠 , 몸매는... 1등일꺼같네요
군살하나없이 .. 골반...미칩니다.. 허벅지 보면 방아찍기 당하고싶어 안달나죠
규리가 그러더라구요 ㅎㅎ 섹스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전 섹스할때는 딱딱한 돌자지가되는편인데 ... 애무받을때 확실히.. 바짝 커지는데
애무를 하면은... 고자되는느낌... 그렇다고 규리가 못느끼는것도아닌데..
근데 규리가 그러더라구요 .. 여태까지 했던 년들은 다 거짓일꺼라고....
보지를빨아도 키스하듯이..빨아줘야된다고 클리를 빨더라도 .. 냠냠 빠는게아니고 할짝거리면서
혓바닥에 힘이들어가면 안된다고하면서... 보빨강의를 들었습니다.
근데 진짜 거짓말처럼 애무를 해주면서 ... 돌자지로 변합니다.
그리고 섹스를 무턱대고 피스톤질만 빠르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전 무조건 빠르고 강하게
박으면 되는지알앗는데 ..그러면 사정감만 빨리오고 여자는 정작 아무느낌도없고 ...ㅋㅋ
아프기만 하대요 ... 여태까지 신음소리 내면서..자기야햇던 샹년들... 아니 제가 병신인거죠 ㅋ
그렇게 피스톤 강의까지 받고난뒤 .. 후배위 자세가 어정쩡해서 저의가랭이만 아픈데..
높이차이라고 합니다 ㅋㅋ 그 높이가 안맞으면 아무리 킹자지래도 보지를 달랠수없대요
듣고보니 그런거같고.. 어떻게 후배위하면 발사가 늦다고 이야기하니깐
바로 캐치하더니 제 자지를잡고 보지로 안내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숙여줍니다.
아.... 자세가 문제였고 피스톤질을 하면은 그냥 가운데에찌르는데.. 이자세로하니깐
보지를 문지르는 느낌... 최고엿습니다.
돈주고도 못배울꺼같은 섹스강의를 한번 받아봤는데 너무 유용하고... 적응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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