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깁니다.추성훈 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적절한 시간에 들어가서
딜레이도 없었고 초이스도 여유있게 봤씁니다. 세명이서 갔는데 10명
좀 넘게 봤네요. 제팟은 희은이라는 아가씨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성형
느낌 덜나느 얼굴도 좋고, 관리한 느낌의 몸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서비스
좋았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홀랑 벗고 애인처럼 달라붙어서 전신 동원하는
거랑 어떻게든 애인모드 총동원하는 느낌이였어요ㅋㅋㅋㅋ참 마인드 좋고 몸매 좋고
룸에서도 잘 놀았지만 립서비스에서 더 빛나는 아가씨였습니다.
내 아래쪽 똘똘이 아주 좋았습니다.적극적인 마인드에 발사해버렸네요
끝나고도 또 연장하고 싶었지만 지갑사정이 넉넉치 않아서 친구한테 쏘라고 했지만
작전은 실패 결국 집에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ㅋㅋㅋ추성훈 대표님 찾아가서 실망했던 적 없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더 잘 놀고 왔습니다. 연말에 술 마실 일 많은데, 곧 재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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