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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는 일산달리머인데
대낮에 시내에서 약속들 사이에 시간이 뜨길래
얼른 가까운 곳을 예약하고 방문해보았습니다
업소
공덕역에서 가까운데 찾기가 쉽지는 않군요
하지만 여실장님이 예쁜 목소리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정시 딱 맞춰 도착했고요
통화하면서 여실장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몸매는 어떻고 티마인드는 어떻고 플레이는 어떻게 할까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찾아가게 되는군요
오래된 상가형업소다보니 시설이 최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장님은 160초반대의 키에 세련된 느낌에 잘 가꾸신 분이더군요
누군지 알았으니 나중에 매니저로도 다시 한번 접견해볼 예정입니다
매니저
일단 출근하는 매니저들 중에
제가 좋아라 하는 장신 매니저를 선택하게 되더군요
모찌라는 예명도 왠지 보들보들 야들야들한 피부를 뜻하는게 아닐까 기대하게 됩니다
F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귀엽네요
얼굴부터가 모찌 생각이 납니다
성형티 없는 동글동글한 얼굴이고요
B
일단 키가 크고요 프로필에 169라고 되어있는데 170 이상인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프로필보다는 조금 더 나갈것 같긴한데
통통하다, 육덕이다라는 느낌보다는 꽤 육감적이다 라는 느낌입니다
모찌라는 예명은 피부가 모찌처럼 보들보들 하고 하얗기 때문인것 같네요
애교뱃살 살짝 있지만 그야말로 애교구요
하체도 보기 좋게 건강한 하체입니다
가장 궁금했던건 D컵 가슴
스스로도 슴부심이 있네요 몸매 얘기를 했더니 어느새 자진 상탈을 하면서
더 이상 뭔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냥 감탄하고 있을 수 밖에 없네요
제가 자연산 인공산 이런거 잘 모르지만 자연산 맞는것 같고요
과시할건 과시하라고 했더니 제 앞에서 마구마구 과시해 주더군요
T
키크고 가슴도 크고 뭔가 위압적일 수 있지만
대화는 귀엽게 생긴 얼굴처럼 애기 같습니다
힘들게 했던 손님 얘기 할때는 마치 큰 오빠한테 이르는 것 같은 말투고요
낮술하고 와서 힘들게 했답니다. 만나면 두들겨 패주랍니다
플레이에 대해 얘기할때는 부끄부끄 하면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어린 애인 같습니다
실제 모델 일도 하고 있고 (촬영 있을때는 살을 더 뺀다는데.. 믿어야죠 ㅎㅎ)
이것저것 포잡까지 할때도 있을만큼 바쁘게 사네요
돈도 열심히 모으고 힘들게 번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것 같습니다
P
매니저가 힘들게 했던 손님 얘기를 꺼내면
그래서 나는 얌전히 얘기만 하다 가라는 건지
매너 있게 해주면 더 잘 해주겠다는 건지 헷갈립니다
그런데 모찌는 후자쪽이네요
저야 뭐 항상 호갱이니까
나랑 있는 시간만이라도 좀 편안히 쉬어라 라고 했더니
그런게 어딨냐면서 저를 덮칩니다
긴다리로 제 몸을 휘감고
큰 입으로 제 입을 막고
정신 못차리게 하네요
탈의에 대해서는 크게 수비하지 않지만 터치는 조금 제한적입니다
공격력은 보통 이상은 되고요
"오빠 지명 없죠? 내가 오빠 지명하고 싶어요~ "
오랜만에 들어봤네요
Only 女TOP
장신 큰가슴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모찌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고요
티마인드도 괜찮고
매너있게 대하면 모찌도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할겁니다
매너와 호구 사이에 계시면 언냐들이 먼저 지명하자고 할겁니다
감사합니다 당구놀자님
조정린이라뉘ㅋㅈㅋ
저두 본 언니인데 조정린보다 훨 낫고 싱크도 없습니다.이 언니 장점 스탠하면서 잘 뻗은 몸매~
기분 나빠할 수 있겠군요
페가수스님 조언에 따라 해당 내용은 수정할게요~ 감사합니다
다비치 가게 되면 함 봐야 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밀크님
모델 포스 있는 모찌 함 보세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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