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급날 퇴근하고 시작한 간단한 치맥이 결국 3hour까지입성까지 시켜
버렸네요. 근래 한동안은 룸은 도통 가질 않았습니다.
근데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오픈한곳이 있다고 하여
호기심으로 한번 가보았습니다!
도착했더니 박장군님이 걱정 마시라며 믿어 보시라고 하길래 반신반의하긴 했지만 시스템을
설명해 주신다기에 듣고 떨린 마음으로 아가씨들을 기다렸어요.
첫번째 아가씨들 4명이 들어오고 두번째 아가씨들 4명,세번째 아가씨들 3명...
뭐 나름 다 나쁘지 않았고 괜찮았습니다.
박장군님이 정말 좋은 아가씨있다고 10분정도만 기다려 달라시길래 그러기로
하고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기다리고 있었네요.
후에 아가씨 등장하고 마르고 여리여리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소녀같은 모습
생글생글웃는게 첫인상부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리여리한 긴 생머리에 수줍은 걸그룹 이미지를 연상케하기도 했네요.
마치 삼촌팬이 된거 처럼 두눈엔 하트가 발사되듯~
165정도의 보통 키에 B컵정도에 알맞은 가슴!
정말 지름신이 야속하지 않을 만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ㅎㅎㅎ
탑브라에 딱달라붙는 레깅스만 입고 섹시한 헬스복 차림으로
초이스를 한 후 브라를 벗고 노브라 상태로 시스루복으로 환복하는 시스템입니다
나름 신선하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셔츠의 업그레이드 버젼같네요
매너모드를 지키며 술잔을 주고 받고 하다
아가씨와 조금씩 거리감도 좁혀갔고 경계심도 풀어갔네요.
그러다 어느덧 조금씩 가까워져 갔고 술도 주량껏 많이 마셔 댔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편안하게 말도 잘 받아 줬고 성형안한 자연스런 외모에
단둘이 보내는 룸에서의 시간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수위도 괜찮구요
음..돈으론 해결할수 있다는걸 알지만 시간에 제한이 없다면 참 좋겠네요ㅎㅎ
풀싸나 란제리보다는 확실히 아가씨 질은 좋긴 좋은거 같습니다.
박장군님 괜한 말하는거 같지 않아 믿을만 한거 같아 보였구요.
당분간은 레깅스를 좀더 파볼생각입니다 파릇파릇한 언니들 많을떄 가보시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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