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 유쌤, 예진
예전부터 가고 싶던 업소였는데, 깜짝이벤트 무료권 기회로 다녀왔습니다.
먼저 아스방장님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시작합니다.
술한잔 걸치고 친구와 함께 택시타고 갔는데, 기사님이 다른 곳에다 내려주었네요.
실장님에게 주소를 문자로 받고 기사님에게 그대로 네비로 찍어달라고 했는데,
기사님이 아는 곳이라고 네비 필요 없다고 자신해서 믿었는데 다른곳에 정차해주어서
친구랑 찾느라 엄청 고생했네요ㅜㅜ20여분을 걸었더니 덕분에 술이 깨버렸네요.
개인적으로는 무료권일 경우, 거의 친구 또는 동료를 데려갑니다. 이날도 친구와 방문했습니다.
입구와 옷장은 협소한 편이었는데, 사우나와 휴게실은 넓직했네요.
사우나는 탕도 있었고, 칸칸이 몇줄의 샤워 부스로 분리되어 있어 손님과 겹치지 않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실장님 매우 친절합니다. 여탑회원이고 무료권 쓴다고 하니 이거 미안할 정도로 더 잘 챙겨주었네요.
무료권이나 원가권이면 은근히 기피하고 꺼려하는 일부 모 업소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손님이 적지 않았는데, 배려해준 덕분에 일찍 들어갈 수 있었네요.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자 마사지 해주러 유쌤이 들어옵니다.
나이는 좀 있어 보였으나, 묶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이쁘장한 관리사분이네요.
은근히 몸매도 잘 관리한거 같고, 마사지 할때 맞닿는 피부 느낌이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그날 운동을 하다가 다리를 조금 다친 상황이었는데, 굉장히 걱정해준게 인상깊었네요.
그러면서 자세도 교정해주고, 참 꼼꼼히 잘 케어해주었습니다.
밟아주겠다고 하고는 종아리와 발을 빠짐없이 밟아주었는데, 이게 은근히 시원하더군요.
자기만의 마사지 루틴이 확실한걸 보니, 꽤 경험도 풍부한 것 같네요.
특히 바지 벗기고 오일을 바른 후 슈얼처럼 살살 간지러주었는데, 찌릿찌릿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인생사는 얘기 등 꽤 여러가지 주제로 대화를 했는데, 누님처럼 편안하게 잘 받아주었네요.
전립선마사지도 수건 따위는 덮지 않고 부랄 위주로 과감히 만져주었습니다.
마무리 언냐는 지명한 예진입니다.
그간 F컵, 폭유, 거유 등으로 소개된 예진이 후기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과연 F컵이 맞는지, 자연산인지 궁금하였고, 또 탐스파 언냐 예명을 예진이 밖에 몰라서 지명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F컵까지는 아니더라도 E컵은 족히 되어 보이는 자연산 젖가슴이었습니다.
크기 때문에 다소 쳐지긴 했어도 만져보니 그립감 부드러웠고, 꽃판의 모양과 크기도 괜찮았습니다.
경험상 거유면 간혹 함몰유두도 있는데, 비록 핑유는 아니었지만 고동색 유두가 빨딱서있네요.
살쪄서 만들어진 거유가 아닌 유전적으로 큰 젖가슴을 타고 났다고 하네요.
얼굴은 평범했지만 웃을 때 나름 귀여웠고, 깻입머리스타일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최대한 손님에게 맞춰주려고 하고 틈틈히 괜찮은지 체크해주는 마인드 좋았네요.
다만 애교가 있거나 살갑게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젖꼭지 애무후 들어오는 BJ는 강한 흡입력은 아니었지만 부드러움과 강약의 조화로 기립하기는 충분했습니다.
핸플해주다가 신호를 보내자 입으로 남김없이 받아주었네요.
친구는 유라 언냐를 봤는데 와꾸도 괜찮고 만족스러웠다네요.
샤워후 새벽인데도 제육볶음과 수많은 반찬으로 진수성찬을 준비해주어 맛나게 먹고 나왔습니다.
스탭이 친철하고 잘 챙겨주면 더 편하게 방문할 수 있고 또 오고 싶죠. 앞으로 자주 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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