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새벽한시경 하도심심해서 톡을돌려봅니다
당직근무중이라 앙톡키고 계속쪽지 보내는데 거의다 업소 아니면 고페이네요
제기준 아무리 페이많이줘도 12이상은 줘본적도없고 하지도 않습니다.가까운거리에 제목의 이아이가떠서 빠르게 톡하고
남문에 데리러가서 인계동 야간대실되는곳으로 이동
22살이라는데 그정도보입니다 옷밖으로보이누 피부도 좋아보이네요.텔들어와서 샤워하고 베이줄게 했더니 원래그런거 아니예요
그러길래 일단마인드는 합격
같이샤워히기로하고 옷은 제가 직접벗기고
일단 60보다는 살집이좀더있습니다
보기싫은정도는 아닙니다 제기준에
가슴도 처짐은없는 씨컵
같이샤워하고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 서로 애무좀하고
일단 자연스럽고 편안하게해줍니ㅏ
목까시도 시연하네요 너무심하게는 아니지만 가끔 숨막혀 컥컥할때는 또다른쾌감이....
입 얼 질 후 빼고 가능이라 노콘 하면서 골뱅이도 시전
제법물이 질척합니다
신나게 펌핑후 배에다싸고 씻고 남문 데려다주고 사무실와서
잠들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갈비집이었나 그쪽으로 오라는 처자 맞나요?
맞군요 보려다가 안봤었는데^^ 즐달 축하요
마인드는 괜차는데..
밑엘 제대로 안닦구.. 보징언 아니지만.. 습한냄새?
와꾸도 좀 떨어짐니다 ㅎㅎ
추카 추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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