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집에 가기 전 마지막 섹스를 누구랑 할까 고민하다가 싸게먹자 싶어서
1-10과 1-11을 저울질 하다가 1-11 어린애로 고르고 간석오거리역쪽에 가서 처자를 만납니다
얇은 집에서 입는 원피스하나 입고 마스크 쓰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마스크 쓰니까 귀여워 보여서 낚였습니다
만나자 마자 멱살잡고 막 떄릴라 그러고 해서 진짜 뭐지 이 정신나간년은? ㅎㅏ면서 모텔로 들어갔네요 ㅋㅋ
들어가서 마스크 벗었는데 하관 튀어나온 눈만 귀여운상이구요
몸은 젖도 쳐지고 하비에 별로입니다
싼맛에 먹는거죠 뭐
암튼 페이지불하고 씻고 나왔는데 이년이 자기는 사까시 안해봤다고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욕하면서 제대로 안하면 후장에 쑤신다고 뭐라고 하니까 하는 시늉은 하더군요 ㅋㅋ
다른 조건남이랑 후장 한번 해봤는데 너무 아팠다고 절대 후장 안된다고 해서 후장은 실패했구요
자기는 손가락이랑 빠는걸로는 못 느낀다고 하더군요
등이 성감대래요
노콘질사로 그냥 박고 나왔습니다
싼게비지떡이니 총알없으실때 물빼기용으로 쓰세요
고생많으셨네요 ㅠ
님도 대단 ㅋㅋㅋ욕하면서 똥꼬에 쑤신다고....여기에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