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즐달했지만 남자란 처음만난 여자가 최고인 법이니 다른 처자 물색해봅니다
떡은 안 땡기고 입사가 땡겨서 간단을 찾아보는데
한처자가 눈에 띄여서 찾으로 갑니다
남인천세무서 앞에서 기다리니 처자 하나가 우산쓰고 나타나서 차에 타는데
얼굴은 못생겼습니다
그냥 못생긴 날씬 근데 차에 탔으니 뭐 그냥 장소찾아서 이동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지내려서 페이계산후 사까시 했습니다
상탈했는데 가슴도 쳐지고 탄력없어서 별로
사까시로는 잘 못 싸는 편이라 키스하면서 손으로 대딸하다가 입에다 싸고 끝냈습니다
남인천세무서쪽에 간단알바 하는애 보이면 거르시는게 나으실 듯 싶습니다
위추드립니다~
남인천세무서는 도우미 많아요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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