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 5월20일 오전 11시30분쯤 전화해서 예약할려하니
중간조?라 보통 2~3시에 출근한다 하는군요 그래서 첫타임으로 B코스예약을 3시로 잡고
근처 겜방에서 겜좀하다가 시간이되어 주소지로가서 노크하니
그림이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반겨주네요
너무더워서 먼저씻겟다고 샤워실로 들어가려하자 오빠내가씻겨줄게 하며 같이들어오네요
그렇게 같이 샤워를하는데 샤워하는내내 존슨이 반응을보이네요..
샤워가 끝나고 그림이가 수건으로 몸을닦아주며 침대에누워서 팔을 활짝피면서 안기라고하네요
정말 뭐랄까.. 여자친구같은느낌이라 해야되나..그림이의 하체와 엉덩이는.. 정말 사람미치게합니다..
그렇게 안겨있는데 갑자기 그림이가 햄버거를 제얼굴에 비비더니 황홀도잠시 바로 키스를하네요
가식적이지 않은 여자친구처럼 키스를하고난뒤
위에서부터 아래로 혀로 나쁜짓을하네요 ..
그리고 밑에도달하더니....헬리콥터인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와 근데 처음부터 마인드가 너무좋고 탄탄한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탱탱한가슴...이건뭐 한번방문하면 재방문무조건입니다..
그리고는 자기것도 빨아달라며 69자세로 들어가네요 저도 흥분에 극에달아있는데
그림이는 자신도 잘느끼는거같습니다. 한참을 그러고있었을까 그림이가 도저히 안되겠다며
바로 올라타네요.. 적당히 가식적이지 않은신음 정말 느끼는거같았습니다.
그러더니 뒤로하자며 침대끝에 걸터앉는데 뒤태 말이안나옵니다. 그리고 십분쯤 박앗을까 쌀거같다고 하자
고양이자세를취하더니 엉덩이위에 싸달라고하네요 ..
정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다음에는 무제한코스로 약속을하고... 이렇게 후기를남기네요
숏으로 보기에는 너무아까운그림이 안보신형님들있으면 롱코스로 한번꼭보시길..
좋은 매니저임에는 확실한거 같습니다
인기좋은 슬림매력 그림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신 듯 하네요.
좋은 언니와의 시간은 언제나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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