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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미가땡겨 푸드트럭 전화를 해봅니다
추천을 받아서 다니아를 보기로 결정한후에
바로 시동걸고 출바알~!!
입장해서 일단스캔타임
와우 .. 키가 크고 늘씬하네여
정말 보정없는 실사 확실합니닼ㅋ
제가 키가...168인데 저랑비슷.....주륵...ㅜㅜㅜㅜ
슬림하고 군살없는배 큰슴가 큰빵디!!굳굳굳굳
씻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를 받고 bj를 시전하는데
알부터 시작해서 기둥까지 모조리 흡입을 해버리네요 ㄷㄷ
좀더받으면 신호가 올거같아 스탑스탑!!외치고 체인지 ㄱㄱ
역립을하는데 음.. 신음도 신음이지만 몸이느끼는 스타일이네요
점점 숨이차오르는거 같더니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느끼네요
중간엔 허벅지로 제머리를 조여오는데
권아솔처럼 탭칠뻔햇습니다 ;
언니가 더흥분햇다간 제목숨이 위태로울거같아
즉당히하고 장갑끼고 본게임 ㄱㄱ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이건뭐 ..와...음...어,,,,
말이안나옵니다 푸드트럭 이제 3번째 오는건데
확실히 남미애들은 여상시키면 안됩니다
조루되요 진심
남미 특유의 파워풀한 몸놀림이 진짜 미치게해요 ㅋㅋㅋ
또다시 발사신호가 2분도 안되서 오길래
스탑!!!간절히 외치고 자세체인지 ㄱㄱ
뒷치기로 변경햇는데 이것이 실수엿습니다 ㅜㅜ
일단 골반 엉덩이가 크니 뷰는 죽여주고
리듬과 언니의 힘과 다합쳐지니
.. 결국은 발싸를 햇지요..
아..더하고싶은데,,,,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ㅜㅜ 조만간 한번 더 달려야겟습니다
어제 흑마언니 후기를 봤는데, 좋은 언니들이 많이 수급된 것 같아보이네요.
다니아 언니의 170/53 의 멋진 몸매가 보기 좋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후기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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