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사우나 & 리버힐링 여의도
아가씨 예명 : 나나(마사지 별쌤)
항상 원가권 제공해주신 건마 방장 아스님과 리버힐링 업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여의도에 벚꽃이 아직도 피어있나 확인하고 싶고 여의도 리버힐링에 전화를 겁니다.
저녁시간에 사용가능한 원가권이 있어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역시 가는길에보니
벚꽃은 무슨...ㅎㅎ 그래도 기분좋게 올림픽 대로를 타고 넘어갑니다.
첫 방문이라 안내받아 도착하니 인상좋은 실장님이 두분이서 맞아주시네요..
샤워간단히 하고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섹시하게 생기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와꾸도 되시는.. 여긴 마사지 썜들도
좋네요ㅎㅎ 요즘 운전을 많이해서 어깨가 많이 뭉쳐있었는데 딱 알고 등근육부터
살살 문질러서 풀어주시는데 잠이 오려고 하는데 압이 쎄집니다. 시원하네요..
압을 밀당하면서 잘 해주십니다. 잠이 깨서 수다를 떠니 되게 좋아하시네요..깔깔
웃으면서 소프라노 목소리로 같이 수다를... 마사지가 끝나가고 마무리 시간이 다
다가오니 나나씨가 들어옵니다. 스파에서 보기힘든 로리함이 있는 언냐 입니다.
키는 작은편인데 귀엽습니다. 정말 여동생 후배같다는 프로필이 딱 맞는 언냐
네요..여긴 스파인데도 올탈섭스군요..애기같은 보지를 보지를 보면서 기분좋게
섭스를 받습니다. 피부도 부들부들 좋군요..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정말 위에서
내려다보니 너무 귀엽네요..bj받고 수유모드로 감싸안고 섭스 받으니 금방 느낌이
오네요..느낌올때 이야기 하라길래 말했더니 입으로 받아주는데 정말 내가 가진
정액을 다 뽑아낼기세로 계속 빨아줍니다. 오랜만에 받아보는 청룡열차+입보지ㅋ
시원하게 한발하고 나왔네요..굿입니다. 전반적으로 불모지에 가까운 여의도에
좋은 업소가 생겼군요..낮시간에 에이스들이 무지 많다하니 낮조 올킬하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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