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루이스에 지명이 둘인데 누가 1순위인지 아직 정하지 못했네요.
한 언니는 예전에 후기에도 잠깐 언급했던 앤데 각선미로 요약할 수 있는 매력.
마인드도 딱 적당하고 가끔은 먼저 손을 뻗어오는 과감함이 너무 좋은 앱니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골반이 없어서 살짝 아쉬움.
다른 한 언니는 찰진 육덕 언니. 마인드는 살짝 받아주는 정도.
얼굴이 약간 정가은삘인데 약통의 건강미가 온몸으로 전해짐. 한마디로 떡감 좋게 생김.
단점... 술을 전혀 못 마심.
사실 정든 시간 순으로 치면 각선미 언니가 당연히 1순위인데
육덕... 글래머가 이렇게 좋은 걸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그냥 팔짱만 껴도 좋은 게 글래머라는 걸... 뭐라 말로 설명해야할지.
고대인들이 빚은 여인의 조각상이 왜 한결같이 풍만한지 갑자기 이해가 간다고나 할까요.
먹기 좋은 떡은 얄삽하게 썰어놓은 떡이 아니라 두툼하게 썰어놓은 떡이라는 것을...
육덕미 언니에게 안겨보고 나니 깨닫게 되었네요.
제가 좀 마른 편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근데 망설이는 건 역시 각선미 언니의 마인드 때문인 거 같아요.
이렇게 텐션있게 잘하는 언니도 드문데.... 정말 고민입니다....... ㅠㅠ
오빠거기거기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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