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종로 S 스파
매니저 : 연두(주간)
친구가 종로쪽에 괜찮은 업장 다녀왔다길래 어디 갔다 왔냐고 물어보니 S 스파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ㅋㅋ
저도 아는 곳이라고 하니 그럼 자기 또 가고 싶으니까 같이 가자고 쪼르더라구요
돈도 없는 놈이 이렇게 빠지면 안되는데... 싶기도 했지만 저도 여자가 좀 땡긴터라 흔쾌히 콜 했습니다
친구 차 타고 같이 방문해서 들어가니 예약이 안되었다고 좀 기다려야 된답니다
전 당연히 친구가 예약한 줄 알고 핀잔 줬더니 미안하다고 자기가 좀 보태준다고 기다리자네요
저번에 왔을때 얼마나 만족했으면 이러나 싶기도 하고 ㅋㅋ
알겠다고 하고 친구가 5만원짜리 하나 보태줘서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S 스파는 사우나 시설이랑 탕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시간 때우는데 그렇게 심심하지도 않고 괜찮거든요
사우나도 들어갔다가 ~ 하다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지났더군요
나와서 스탭한테 물어보니 5분만 더 기다리면 된대서 마사지복 입고 기다리니 방으로 데려다 줍니다
비밀의 문을 통과해서 각자 방으로 들어가고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사우나에서 노곤노곤해진 몸을 관리사님이 한번 더 만져주시니 아주 녹아내릴 듯 좋네요
한참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서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은 정리하고 나가십니다
연두 언니가 들어옵니다
친구놈은 지명한걸로 아는데 수빈언니 지명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둘 다 봤지만 연두가 더 좋은데 헤...
얼굴 이쁘구요~ 슬림한 몸매가 참 좋습니다
들어오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일단 인사부터 상큼한게 기분이 참 좋았구요
간단히 들고 들어온거 정리하곤 바로 탈의하고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아래에 누워서 언니의 나신을 올려다보니 가슴 모양도 이쁘고 작은 유두도 이쁩니다 ㄷㄷ
키스해달라고 하니 가볍게 입술에 쪽 하곤 스르륵 아래로 내려가면서 천천히 핥고 빨아줍니다
BJ도 야릇하고... 언니의 애무 실력에 정말 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부들부들할 수 밖에 없었네요
침을 잔뜩 묻힌채로 BJ를 끝내고 제 위로 콘을 씌우고 올라옵니다
손을 뻗어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내리니 신음을 내며 얼굴을 찡그리는 연두
처음엔 천천히 위아래로 왕복하다가 점점 빠르게 떡방아를 찧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하니 알수없는 정복감과 쾌감이 밀려오네요
자세를 두어번 더 바꾸다가 결국 발사하고 났는데 현자타임이 올 틈도 없이 연두가 케어 잘 해줍니다
계속 말 걸어주고 나갈때까지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줍니다
나와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도 이내 나옵니다
역시 지명을 해서 그런가 헤벌쭉 한게 좋았나보더라구요
간간히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 지갑이... 버텨줄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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