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타고 주택가로 갑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던 오피스텔은 아니네요. 그냥 가정집같은 빌라...
참으로 오래만에 오피를 갑니다. 그리고 강북으로 이사간후, 거의 올일이 없었던 강남으로
그것도 굉장히 고급스런 빌라촌에 내렸습니다. 가만히 서서 시간을 죽이다가 시간이되어
실장님께 계산을 마치고 예쁨씨를 보러갑니다. 신민아 씽크를 강조하셨는데, 맞네요... 완전한 고양이상
개인적으로는 신민아보다 더 고양이상으로 보이네요... 이쁩니다. 예명처럼... 특히 웃는게 진짜 딸같은 기분(?)
귀엽고 키는 164에 상체는 딱 손에 잡히기 좋은 사이즈이고 전체적으로 늘씬한 몸매입니다.
소파에서 이미 반라 상태... 저와 교감이 잘맞는다고, 아님 잘맞추어준것인지 모르겠으나, 여튼 너무 적극적으로
편하게 잘 맞추어 주었습니다. 그후엔 그저 일반적인 오피에서 하는 모든 같은 행위를 했습니다.
위에서 하다가, 언니다리를 모으고, 삽입하고 한 5분후 신호가 오더군요. 역시 23살의 찹쌀떡같은 그곳은(?)
인간의 육체를 시험에 들게 하더라구요. 사정을 하고나면 매우 피곤함을 경험한 후로는 요즘은 몸을 탐하되
되도록 사정을 안하자는 주의로 오피를 다니는데, 요근래 들어 이 예쁨 씨를 보고는 자제력을 잃고말았습니다.
피부는 관리는 안받는듯 하나, 아직 어린피부라 부드럽고 말랑말랑 모든게 그냥 어린 그상태입니다.
얘기를 하고있으면 내가 여동생과 대화를 하는듯한 편안함과 노땅의(?) 지루한 얘기도 눈을 빛내가며 들어주는
착한아이 입니다. 부드럽게 대해주면, 편하게 1시간 귀여운 동생과 달콤한 연애를 즐길거라 믿습니다.
좋은 즐달 되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도루캉님^^
신규업소 캐슬의 두번째 후기이네요.
플7은 조금 과한것 같지만 개인 성향 차이가 있으니까요. ㅠ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과하긴 하죠...근데 가끔은 해볼만한듯싶어요
댓글 감사드리고, 즐달하세요 ^^
예쁨언니 후기 잘 읽었습니다.
+7 언니라니 대단합니다.
그만큼 이쁘고 서비스가 대단한가 보네요.
네 꼭한번 방문해보세요...괜찮은 분위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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