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요일 회사나와서 일하려니...짜증도 나도 일도 안되고..
바로 검색해봅니다. 평소 궁굼하던 연우씨 출근 ~ 바로 예약하고
고고~~
여유롭게 도착 실장님 안내받고 엘베타고 연우씨 룸앞에 토착 똑똑~!
살포시 열며 인사하는 연우씨~ 처음보는 사이에도 오빠~ 오빠하며
친근하게 대하네요, tv에서 야구중계하길레 잠시 야구얘기하다 샤워실로...
간단히 닦고 나와 침대에서 연우씨 키스와 함께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정성스레 빨아주던 입이 드디어 똘똘이에~~~ 똘똘이와 그주변을 맛나게
시식... 흥건한 똘똘이를 뒤로하고 연우씨 눞히고 풍만한 가슴부터해서,
보빨 들어갑니다. 좀 밑 조개라 다리 들고 하는데, 좋아라하는 연우~
그렇게 맛나게 시식하다 콘끼고 정상위로 돌진 역시나 다리들고 팍팍~~
그러다 뒷치기로 자세 잡는데, 침대에서 내려와 자세잡아주는 연우~
밑 조개에 찰진 엉덩이라 그런지 역시 뒷치기가 제 맛이더군요.
엉덩이 스담하며 돌진하는 맛이 좋아서인지, 금방 신호가...아.....
바로 정상위체인지 강강 돌진후 바로 사정~~ 잠시 숨좀고르고
내려와 , 음료수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
이야기 해보니 확실히 어린티는 나지만, 대화도 싹싹하니 잘 받아주네요.
약통 육덕스타일이라 그런지 뒷치기는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렇게 짜증나는 일요일 근무를 다시활기차게 시작하려는데, 역시나 피곤이
몰려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