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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보라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논현 진주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스페셜샷 받으러
진주스파에 스페셜샷 코스가 생긴 지 이미 오래. 어쩐 일인지 진주스파의 스페셜샷 코스를 이용해보지 못하다 친애하는 방장님의 이벤트 진행에 신청, 감사하게도 원가권 받아 달려갑니다.
발렛파킹 맡기고 실장님들께 쪽지 보여준 후 스페셜샷 추가요금 냅니다. 한가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대기시간 거의 없네요. 간단히 샤워하구 실장님 안내받아 마사지룸 입장. 스페셜샷이니만큼 섭스언냐가 먼저 들어옵니다.
# 랜덤인데, 전에 봤던 보라
진주스파 방문한 지 꽤 오래됐는데, 예전 기억에 꽤 좋았던 언냐가 아직 플필에 남아 있길래 물어보니 다행히 아직 일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름은 바꿨다네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출근하지 않아 그냥 랜덤입니다. 아담한 언냐가 고개 푹 숙이고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이름 물어보니, 보라, 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예전 방문 때 본 언냐네요. 물론 언냐는 신중을 모르고, 신중 역시 이름 못들었다면 몰랐을.
예전 기억 좋지 않은데, 그동안 마인드는 많이 나아진 듯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조잘거리면서 다정하게 하려고 하네요. 섭스는 인상 깊지는 않네요. 찌찌립하면서 젤 바른 손으로 일단 핸플로 오래 합니다. 비제이 조금 합니다. 그러더니 “오빠, 엉덩이 만지세요. 팬티 위로는 만져도 돼요.” 하면서 신중의 손을 엉덩이로 이끕니다. 보라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지작거리면서 솝트한 비제이와 핸플 받습니다. 이내 신호가 와서 발사. 입으로 받아주네요.
# 진주 안방마님 격, 31번 쌤
보라 나가고 잠시 후 쌤 들어옵니다. 연륜이 좀 있어 보이네요. 섹시하고 젊은 쌤에게 스페셜샷 받는 걸 바란 건 욕심인가 봅니다. 31번 쌤이라고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말을 하시는데, 꽤 잼나게 하기도 하고, 쉬지도 않습니다.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마사지 받습니다. 연륜이 좀 있는 목소리에다, 억양에서도 지방 냄새가 짙어서 꼴릿하지는 않습니다.
이윽고 스페셜샷이 시작되는지, 쌤이 뒤판에 오일을 뿌려 마사지 하고 난 후 잠깐의 슈얼을 해줍니다. 엉덩이 부근을 토닥거리는 쌤의 손길이 짜릿하네요. 쌤이 빠떼루 자세 요구합니다. 마사지쌤이 빠떼루 자세 요구하는 게 살짝 의외긴 했지만 하라는 대로 합니다. 쌤의 손이 뒤에서 스윽 들어오더니 방울과 육봉을 현란하게 달래주네요. 한참 그런 후 앞으로 돌아누워 본격적인 스페셜샷 받아봅니다. 31번 쌤의 손맛가 스킬이 참 좋네요. 그러다가 울컥, 결국 모든 과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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