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은정
가까운 신림에 벅시 원가권에 당첨되었군요
가감없는 후기를 위해 벅시를 방문해봅니다.
토요일 저녁, 아직 사람들이 거하게 취하지 않았을 시기..
조금은 한가로운 신림가를 돌며 벅시를 찾아들어갑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샤워후 휴게실에서 잠시 쉬다가 티를 안내받습니다.
벅시의 매력은 욕장과 휴게실에 있다고해도 과언이아니죠
깔끔하게 정리된 목욕탕같은 편한한 욕장 그리고
취침가능 및 티비를 보며 담배한테 태울수 있는 그런 아늑한 쉼터가 벅시의 자랑이죠 ㅋㅋ
그렇게 티를 안내받고 이동이동!!
[민 관리사님]
똑똑 하고 들어오시는 오늘의 민 관리사님 ㅋㅋ
목소리가 간들어지는게 아주 매력적이시죠!! 상의만 벗고 시작되는 시원시원한 마사지
힘을 줘야할땐 주고 부드럽게 풀어줄때는 부드럽게 풀어주는 프로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게 진짜 프로구나 하는순간 깜빡 잠에드네요 ㅋㅋ
하체 마사지로 가면서 살짝 잠에서 깨고 재밋는얘기좀 해다실라길래
쏼라쏼라 오늘있었던 일좀 얘기했더니 까르르르 하면서 조언과 공감을 해주십니다.
그리곤 이어지는 전립선! 꾹꾹 눌러주시면서 이따 있을 본게임을 위한 사전준비들어갑니다.
치골뼈있는 부분을 아주 꼼꼼히 눌러주시고 회음부 자극과 립선이를 자극해주시면서
음~ 기분좋은 시작이 될수 있게만들어주시네요 ㅋㅋ
[은정매니저]
이윽고 똑똑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은정매니저
오 와꾸 잘나옵니다. 청초한 외모라고 해야되나요 오똑한 콧날과 땡글땡글한 눈
음 길거리에서 보면 오~ 하고 한번 외칠만한 와꾸를 가지고있습니다.
상의와 하의를 살짝 벗어주시고~ 위로 올라와서 똘똘이를 한번 쓱닦고시작되는
은정이의 서비스!
천천히 몸을 포개고 젖꼭지를 살짝 핥핥..
음 꼭지를 빨아주는게 기분이 좋은데 너무 짧게 지나가는게 아쉽더군요...
본게임은 더 신명나겠지생각하면서 천천히 은정이를 받아봅니다.
페페를 살짝바르고 살짝살짝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눈으로 보이는 가슴의 모양이 너무나 탐스럽더군요 유두는 빨딱 올라와있어서
흥분하지 않았음에도 딱딱함을 자랑하고 크 그렇게 여상으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며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위에서 쿵쿵쿵 하다가 조금 아픈지 살짝의 인상 "오빠가 위에서 할래?"라는 물음에
여상도 별루 안했는데ㅠㅠ아쉽지만 남상으로 체위 변경~
천천히 은정이의 깊은 속을 탐닉하러 들어갑니다..
이미 민관리사님이 흥분도를 바짝 올려주셨기때문에 천천히 남상으로 살짝 집어넣는데ㅠㅠ
아픈가봅니다. 눈을 질끈감고 있는 모습에 강강은 못하고 중간약강약으로 플레이하며
이쁘디 이쁜 가슴을 살살 핥으면서 절정으로 올라가게끔 유도해봅니다 ㅋㅋ
어느정도 합을 맞추고 뒤치기 자세로 변경!
같이 움직여주는 맛은 조금 부족했지만 나름 뒷치기에서 보이는 엉덩이며
떡감은 죽여주기에 열심히 피스톤 왕복운동을 하며 마무리 했네요 ㅋㅋ
수고했다고 하며 꼼꼼히 닦아주는데, 역시 몸매는 참하디참한 은정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밖으로 나올때까지 안내를 받고 벅시의 은정이와의 접견을 마쳤습니다~~
좋은몸매와 떡감을 가지고 있는 은정이!! 아프지 않게 살살 잘다뤄주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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