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미인
아가씨 예명 : 진아
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미인은 처음 방문하는 업장이었는데요.
주말 낮시간에 시간이 있어, 방문해보았습니다.
한적한 주택가에 있어 집 가는 느낌이더라구요.
실장님은 조금 무뚝뚝하긴 했는데, 불친절하진 않구요.
진아씨 첫인상은, 미인은 아니고 평범한 민삘 느낌입니다.
말수가 많아서 이것저것 얘기하며 어색함을 풀었습니다.
그러다 같이 씻으러 가서, 주요 부위 위주로 씻겨주더라구요.
가슴은 비컵 정도 되보이고, 약간 아랫배는 있더라구요.
그리고 어깨쪽인가에 타투가 있는데 호불호가 있겠네요.
마사지 전문이 아니니, 살짝 기분좋게 주물러 줍니다.
그러다가 본격 마무리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하드 업소인지 bj는 물론 똥까시도 살짝 들어옵니다.
그리고 69도 조금 살짝 맛보다가 하비욧 해봅니다.
서로 벗은 상태로 하비욧 하니, 하는것 같이 좋네요.
그러다가 어느새 못 참고 마무리 했습니다.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중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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