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한것을 바탕으로....7월 호치민 재방문 할 때까지...
그때 그때 정보공유 합니다....
절대 사항은 아니니 참고만 하시고, 경우에 따라서 본인에 맞게 필요한데로 골라서 쓰고, 발전 시키면 됩니다.
호텔.
난 호텔 좋아. 왜냐하면, 난 호텔 아침식사를 너무 좋아하니까.
아침밥 먹으러 일어나서 길거리를 헤메거나,
부시시 일어나 궁상떨고 라면 끓이고 싶지 않습니다.
단, 가라오케에서 아가씨를 픽업을 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예약은 미리 하지 말고, 가라오케에 맡기거나,
또는,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 가이드 또는 호치민 현지 여행사에게 부탁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5성급 호텔은, 거의 대부분 규정이 까다롭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대부분 친절하게 안내 상담 해줍니다.
아니다 난 여친(베트남)있다....그건 따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친 있으면 이미 경험도 풍부할테니, 굳이 제가 말을 안해도 잘 아시겠죠.
아파트
요즘 많이 이용되는 아파트는
선라이즈시티, 빈홈, 리버게이트 등...등 있다고 합니다.
제가 경험한곳은 선라이즈시티 이므로, 그걸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
가이드 도움으로 예약을 했고,
체크인은, 가이드에게 출입키(열쇠) 또는 카드키를 받아서 하시면 됩니다. 별도 체크인이 없습니다.
체크아웃도, 우편함에 키를 넣어놓고 가는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시설은 대부분 깔끔합니다.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보통 가라오케를 가시는 분들이 아파트를 이용하고, 가라오케에서도 권하고 추천합니다.
늦은 밤 그리고 낮시간대에는 너무 소란을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아파트(공동주택) 특성상 시끄러우면 이웃집 신고 들어 갑니다.
단, 경험을 해 보니, 선라이즈시티는 한국사람들을 너무 많이 마주쳐서....낯가리는 분들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선라이즈시티의 경우, 롯데마트가 가깝고, 1층에 K마트도 있어서,
생필품 조달이 매우 쉽습니다. K마트에 심지어 일제 콘돔까지 갖추고 있습니다....0.01mm 초박형. ㅋㅋㅋ
추가사항
제경우, 늦게 예약되는 바람에, 4명이 한 아파트에 머물수가 없어서,
2명 2명 나눠서 방을 받았습니다. 불행히도 층수까지 달랐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오가는데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출입키를 엘리베이터에 인식시켜야, 층수 버튼이 눌러지는데, 내가 머물 층수만 눌러지고 다른층으로 갈 수 없습니다.
마스터키가 아니므로........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요령은 일단 1층까지 내려가서, 경비원에게 마스터키로 눌러달라고 했습니다.
단, 수고비정도는 챙겨줬습니다.
경비원은, 교대근무를 하여, 밤낮으로 바뀝니다.
보통은 아가씨랑 같이 서 있어도 뭐라고 안하는데...(워낙 많이 본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아가씨한테 갑자기 질문을 던져서 저를 당황시킨적도 있습니다.
1박 이상 머문다면, 몇천원(우리돈) 수고비 주고 경비하고 친해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풀빌라
혼자서 풀빌라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럿이 3명~이상...이라면 권하고 싶습니다.
단독주택이니까, 주변 눈치 보지 않고 놀 수 있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용을 해본적 없습니다. 그 큰집을 혼자서....ㅋㅋㅋ...무리라고 생각 됩니다.
혹시 누구 혼자 이용해본적 있으면 알려주세요.
자 그럼 나는?
지난 5월 친구들과 방문때는 아파트를 이용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았으니까....
그럼 이번 7월에는? 호텔을 이용 할 예정 입니다.....혼자 갈 예정이니까.
아래 짤은, 선라이즈시티 숙소에서, 1군을 바라보며 직접 찍은것 입니다.
멀리 제일 높은 건물이 작년 2018년 완공하여 현재 제일 핫 한 랜드마크81 입니다.

추천드리고갑니다
아파트예약은 사이트 에어비앤비나 부킹으로 해야하나요?
뭐 그렇게 해도 됩니다.
또는, 현지 여행사 또는 현지 가이드 통해서 하기도 합니다.
저도 예전에 호치민 갔을 때 선라이즈에 이 주일 정도 머물렀는데 경비랑 친해지는 게 정말 유용합니다.
X1 곰돌이 푸 아저씨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집에 애들 갔다주라고 오예스 한 박스 사주니까 아주 좋아하더군요.
감솨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