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할일없이 빌빌 거리다가
갑자기 세라가 보고싶어 차이나로 달려 갑니다
후덜덜한 지아를 보고싶은데 그녀의 복귀소식은 오리무중이라고 하네여
그래도 달달하고 이쁘장하고 나름 섭수도 하드한 세라양을 보러 갑니다
세련미는 좀 없는데 90년대 여배우 느낌?.. 제눈에는 아주 이뻐보입니다
그녀와의 시간은 마사지는 패스 하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주 천천히 서로 물고 빨고 시간 꽉채워서 서로를 즐기다가 옵니다
섭스는 다들 아시니 패스하고
세라의 가장큰 장점은 마무리가 되도 나가지 않고 시간이 허락하는 시간동안 달콤한 애인모드 인거 같네여
차이나의 모든 아가씨들이 시간은 아주 준수하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여
내품에 푹 안겨 똘똘이를 조물딱 거리며 잘 통하지도 않는 대화를 구사합니다
말은 원활이 통하지는 않은데
이쁘고 섹시한 언니가 내품에 안겨서 제몸을 쓰담쓰담 해주는게 너무 달콤 합니다
중국들어가기 전까지 자주좀 가야겠네여
다들 즐달들 하시길 바랍니다..
세라 후기 잘바써여~세라언냐 조처 ㅋㅋ
차이나 아직방문전인데 함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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