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
스탭 친절도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연륜과 경험이 느껴지는 사장님의 마인드 아주 좋으시네요.
시설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잘 갖추어진 모습입니다.
온탕이 있지만 들어가진 않고,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 연예인 김지석 닮은 남자가 들어오더니 옆에서 샤워를 하더군요.
짙은 눈썹과 적당히 많은 털, 넓은 등판과 B컵은 되어보이는 우람한 갑빠에 길고 굵은 말자지까지...
혹시 여탑 회원인지 궁금해서 실장에게 살짝 물어봤는데, 그냥 단골 오프손님이라네요.
이거 남자에게 매력을 느껴보긴 처음입니다..;;;
누구를 지명으로 보고 있는진 몰라도, 이 남자한테 서비스하는 언냐도 분명 설레일 듯
마사지는 주쌤이 들어옵니다.
29세라고 본인이 그러는데, 확실히 마사지쌤 치고는 어려보이네요.
굉장이 육덕스럽고, 그에 걸맞게 살집도 상당합니다.
이런 몸매도 젖가슴이 풍만하면 땡큐죠.
그런데, 젖가슴은 A+컵으로 수줍게 자리잡고 있는 점은 좀 아쉽네요.
그래도 어린 관리사답게 생기발랄하고, 말도 많네요.
손님의 기분을 맞쳐 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이전 다른 업소에서도 경험이 있다고는 하던데 압이나 마사지 루틴이 좀 부족해보였습니다.
반면 말을 잼나게 해서 마사지 받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훌쩍 지나간것 같네요.
마사지할때의 스킨십 부분은 되려 좀 소극적으로 움츠리는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전립선마사지 해줄때는 수건 따위는 저리 치워버리고 곧휴를 관찰하듯 빤히 쳐다보며
기둥과 부랄을 대놓고 만져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마무리하러 유리가 들어오는데, 와 스파 건마 다녀본 이후로 와꾸로는 최고네요.
성형미가 조금 보이긴 해도 어색함 없이 얼굴이 올망종말 정말 이쁘네요.
세련됨과 상큼함마저 가득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섹시한 분위기가 가득한데, 나중에 물어보니 룸에서 에이스로 일하다가 술먹기 싫어서 여기로 왔다네요.
의술을 빌린듯 하지만 C컵의 탄력적인 젖가슴과 비단을 만지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보드라운 살결
살아 있는 굴곡과 라인, 애플 히프까지..진짜 연애 세포를 깨워줄만한 와꾸였네요.
게다가 마인드도 붙임성 좋고 싱그럽게 웃어주니 이거 심쿵해서 살짝 긴장까지 되더군요.
수줍게 인사하더니 탈의하는데, 아 아쉽게도 상탈까지군요.
하얀 원피스를 허리까지 내리는게 다네요. 이 언냐 보지를 못보는게 너무 아쉽더군요.
애무 솜씨도 아주 훌륭했고, 특히 BJ가 흡입력이 강하진 않지만 부드러움의 끝을 보여주네요.
이거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다보니 핸플까지 가기도 전에 BJ 받으면서 바로 입싸를 해버렸네요.
뒷처리도 깔끔하고, 작별시 애교스럽게 포옹까지 해주니 중독성마저 있을 듯 합니다.
샤워 후 라면과 각종 반찬들을 맛나게 먹고 사장님, 실장님과 잠시 얘기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여탑회원이라하니 매우 친절하게 맞아준 스탭과, 원가권을 허락해준 아스방장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